헨리카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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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프롬 UNCLE] 낭만주의 복고 스파이

[맨 프롬 UNCLE] 낭만주의 복고 스파이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11월 5일

무슨 독립영화 계열도 아니고 상영관과 시간 맞추기가 힘든 영화인 맨 프롬 엉클 그래서 기대를 낮추고 갔는데 역시 가이 리치 감독답게 제 취향에 딱 ㅠㅠ)b 연출이나 캐릭터 모두 좋았고 OST까지 낭만주의 스파이에 걸맞는데다 위트 넘치는 씬들로 청량함까지 제대로 였네요. 북미흥행이 망했으니 2편은 안나오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ㅠㅠ 다니엘 크레이그 이후 007은 복고로 돌아온다는 이야기도 본 것 같은데 시대를 앞서가서 망한걸지도 모르겠네요. 요즘 스파이는 시리어스물이 인기니까... 어쨌든 가볍게 볼 수 있는 작품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작품이네요. 브로맨스적인 케미도 대박~ 헨리 카빌이 185cm인데 아미 해머가 196cm라 품안에 쏙 느낌ㅋㅋㅋㅋ 게다가 덩치

맨 프롬 UNCLE - 스타일에 집작한 나머지 아쉬움이 남은 영화

맨 프롬 UNCLE - 스타일에 집작한 나머지 아쉬움이 남은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29일

어찌 보면 이번주에 편하게 보기 가장 좋은 영화라고 생각되는 작품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이번주의 폭풍중에서 풀어주는 맛이 있는 유일한 영화라는 생각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번주는 워낙에 걸출한 영화들이 끼어 있는 바람에 다른 영화가 피난 와서도 그닥 좋은 효과를 보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묘한 느낌이 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부이자 걱정이 되는 부분은 결국 감독인 가이 리치 때문입니다. 가이 리치라는 가몯의 능력을 봤을 때 절대로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로 꽤 괜찮은 데뷔를 했고, 그 이후에 스

또 다른 스파이물, "The Man from U.N.C.L.E" 스틸샷입니다.

또 다른 스파이물, "The Man from U.N.C.L.E"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6일

이 영화는......글쎄요.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작품이기는 한데, 상당히 미묘한 면들이 있다고나 할까요. 아무래도 특성이 좀 있는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 배우도 교체 진행이 되었더군요. 몇몇 이미지를 봤는데.......원작과 괴리가 심하다는 불들의 말씀에 어쩔 수 없는 동의를 하게 될 듯 합니다. 좀 심하더군요.

"맨 프롬 엉클" 촬영장 사진입니다.

"맨 프롬 엉클"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6일

오래된 스파이물이 드디어 부활한 듯 합니다. 약간 미묘한게, 전 이 작품을 나폴레옹 솔로라는 이름으로 기억하는데, 기묘하게도 코미디물로 잘 못 알고 있었다죠;;; 부산 국제 영화제 리뷰 예정 글들도 정리를 같이 하고 있는데, 오류가 정말 산같이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