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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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제드 엑제스 (EXED EXES, 1985, CAPCOM) #1 게임소개, 라운드1~7
초부유요새 엑제드 엑제스 (エグゼドエグゼス, EXED EXES, Savage Bees, 1985, CAPCOM) 국내에서 '엑시드 엑시스'란 이름으로 잘 알려졌던 캡콤의 명작 슈팅게임. '슈팅게임의 혁명'으로 잘 알려진 남코의 명작 '제비우스(XEVIOUS, 1983)'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1인 플레이 밖에 없던 횡스크롤 슈팅게임에서 2인 동시 플레이를 실현시켜낸 것이 특징이다. 다만 동시기에 코나미에서 역시 2인 동시 플레이가 가능한 횡스크롤 슈팅게임 '트윈비'를 발매했으며, 엑제드 엑세스가 잘 만든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난이도가 높았기 때문에 대중적인 인기는 트윈비에게 많이 빼앗긴 편. 다만 고수급의 매니아층에게는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게임이다. 캡콤 최초의 게임 '벌거스'에서 많은
![[FC] 1942 (1942, 1985.12, CAPCOM)](https://img.zoomtrend.com/2013/11/09/c0034770_527c80684862a.jpg)
[FC] 1942 (1942, 1985.12, CAPCOM)
[FC] 1942 (1942, 1985.12.11, CAPCOM) 캡콤 최초의 닌텐도 패미콤 게임. 캡콤에서 1984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되어 큰 히트를 한 '1942'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으로, 캡콤 최초이식은 마이크로닉스에서 담당했다. 원작의 네임밸류와 패미콤 전성기 덕분에 소소하게 인기를 끌었지만, 패미콤 기기 성능과 별개로 마이크로닉스의 이식 능력 수준이 그다지 높질 않았기 때문에 완성도는 좀 떨어지는 편. 타이틀 화면. 원작과 마찬가지로 2인 교대플레이가 가능. 커서는 적기인 코쿠덴이다. 게임오버 된 뒤, 타이틀 화면으로 되돌아오면 죽은 스테이지부터 이어서 플레이할 수 있게 2 PLAYERS 밑에 컨티뉴가 뜬다. 현재의 스테이지 넘버가 아닌 남은 스테이지 넘버가 표시되며
![[FC] 손손 (SONSON, 1986, CAPCOM)](https://img.zoomtrend.com/2013/11/07/c0034770_527a493b9f196.jpg)
[FC] 손손 (SONSON, 1986, CAPCOM)
[FC] 손손 (SONSON, 1986.2.8, CAPCOM, 4900円) 캡콤에서 1984년 7월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하여 많은 인기를 누렸던 명작 종스크롤 슈팅게임 '손손'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 서유기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1P는 원숭이 '손손', 2P는 돼지 '톤톤'을 조종하여 마인에게 납치된 동료들을 구출하고 천축에 도달하여 부처님으로부터 불경을 받는 것이 게임의 목적. 2인 동시플레이도 가능한 아케이드판 손손을 충실히 이식한 작품이다. 타이틀 화면. 게임을 시작하면 왼쪽에서 손손, 오른쪽에서 톤톤이 나온다. SONSON이라는 타이틀 로고의 O 2개에는 이 게임의 득점 아이템 '스몰 푸즈(Small Foods)'인 파인애플과 딸기가 보인다. 손손과 톤톤은 O 밑에서 점프하여 각

벌거스 (VULGUS, 1984, CAPCOM)
벌거스 (VULGUS, 1984.5, CAPCOM) 캡콤(CAPCOM) 최초의 게임. 캡콤에서 개발하여 발매한 최초의 게임으로 '캡콤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게임이다. 캡콤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횡스크롤 슈팅게임으로, 아이템이 플레이어의 기체를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 적 기체를 약화시키는 독특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 시스템은 이후 캡콤의 명작 슈팅 게임인 '1942 (1984)'로 이어지게 되고, 곤충 같은 중형기나 고득점 찬스를 노릴 수 있는 하이포인트 에리어 등은 이후 캡콤의 슈팅 게임 '엑시드 엑시즈 (1985)'로 이어지게 된다. '캡콤 최초의 게임'이자 캡콤 슈팅게임의 근원이 되는 역사적인 게임. 그때문에 이 게임에 나온 적과 아이템은 이후 수많은 캡콤 게임에 재등장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