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DEX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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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1745일째 - (번외편) Exed Exes
페이스북 게임과 안드로이드 게임의 경험담을 적는 코너인 켠김의 중간보스까지의 오늘은 게임과 관련된 소식이 없어서 번외편이 준비되었습니다. - 동영상을 보게 되면 구글에 추적당할수 있습니다. (독자의 사생활이 추적당하지 않도록 애널리틱스를 사용하지 않는 블로그) " 물런 이 시기는 게임이 얼마나 인기있는지 정확히 판단할수 없는 시기였고, 우리지역의 게임센터만 기준으로 우리지역의 플레이어들이 얼마나 이 게임을 하는가를 살펴보는 것이 전부였던 시대였지만, 명작 게임들 반열까지는 오르지 못한 게임이야. " " 퍼플은 이런 곤충들이 적으로 등장하는 것이 징그러워서 싫은데 이 당시는 곤충이 적으로 등장하는 게임이 너무 많은것
![[FC] 엑제드 엑제스 (EXED EXES, 1985.12, MICRONIX/TOKUMA)](https://img.zoomtrend.com/2013/11/13/c0034770_5281aff08b858.jpg)
[FC] 엑제드 엑제스 (EXED EXES, 1985.12, MICRONIX/TOKUMA)
[FC] 엑제드 엑제스 (EXED EXES, 1985.12.21, TOKUMA, 5200円) 캡콤에서 1985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명작 슈팅게임 '엑제드 엑제스(EXED EXES)'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 1984년에 막 창립된 캡콤은 아직 가정용 게임기용 소프트를 만들어낼 여력이 없었기 때문에 이식 및 발매를 전부 다른 회사에서 담당했는데 이 게임 역시 마찬가지. 발매는 당시 패밀리컴퓨터 매거진을 발행하던 토쿠마쇼텐(徳間書店)에서 했으며, 개발은 패미콤판 '1942'를 담당했던 마이크로닉스에서 담당했다. 패미콤판 '1942'도 떨어지는 이식으로 문제가 됐으나 이 패미콤판 엑제드 엑제스는 형편없는 이식으로 특히나 악명이 높았던 게임이다. 타이틀 화면. 원작의 특징이던 2인 동시플레이는 확

엑제드 엑제스 (EXED EXES, 1985, CAPCOM) #2 라운드8~16
엑제드 엑제스 (EXED EXES, 1985, CAPCOM) #1 게임소개, 라운드1~7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원래 어려운 게임이긴 하지만 라운드8부터는 더더욱 본격적으로 난이도가 높아지기 시작한다. 최종 라운드인 라운드16을 클리어하면 라운드17이 시작되지만 사실상 라운드8부터의 루프. 이렇게 무한루프되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 라운드 8 ]라운드8은 시작부터 중보스급 대형곤충들의 퍼레이드로 시작된다. 제일 처음엔 굼벵이형 하나가 나오더니 다음 거미형 2마리, 다음엔 파리 같은 녀석 2마리가 나온다. 그 다음에는 매미처럼 생긴 녀석 2마리에 4WAY 포대 지역. 내구도가 강한 중보스급 적들이 계속하여 나오니 압박감이 심한데, 이런 와중에도 조무래기 적들이 주변에서 몰려들고 내구성 강한 포대들이

엑제드 엑제스 (EXED EXES, 1985, CAPCOM) #1 게임소개, 라운드1~7
초부유요새 엑제드 엑제스 (エグゼドエグゼス, EXED EXES, Savage Bees, 1985, CAPCOM) 국내에서 '엑시드 엑시스'란 이름으로 잘 알려졌던 캡콤의 명작 슈팅게임. '슈팅게임의 혁명'으로 잘 알려진 남코의 명작 '제비우스(XEVIOUS, 1983)'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1인 플레이 밖에 없던 횡스크롤 슈팅게임에서 2인 동시 플레이를 실현시켜낸 것이 특징이다. 다만 동시기에 코나미에서 역시 2인 동시 플레이가 가능한 횡스크롤 슈팅게임 '트윈비'를 발매했으며, 엑제드 엑세스가 잘 만든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난이도가 높았기 때문에 대중적인 인기는 트윈비에게 많이 빼앗긴 편. 다만 고수급의 매니아층에게는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게임이다. 캡콤 최초의 게임 '벌거스'에서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