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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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6- 풍성한 볼륨과 불만족스런 완성도
바하6 엔딩봤습니다. 주인공들 거진 출동이라 그런지 진짜 게임 볼륨은 역대급이네요. 1회차만 하는데도 20시간을 넘김... 전작은 5는 그래도 어떻게든 공포게임 흉내라도 내보려했는데 이번 6는 그냥 쿨하게 어차피 공포는 망한거 액션으로 간다!네요 스토리는 레온-크리스-제이크-에이다 순서대로 했는데 좀 후회중입니다. 레온편이 제일 재밌는데 초반에 조작 익숙하지않을때 깨서 안타까움... 게임이 기존 바하에 없던 이것저것을 시험해본 티가 제법 나는데 그래선지 몰라도 게임이 짜증나는 구석이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먼저 시점.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소리높여 말하던건데 해보니 이해가가네요. 레온편에서는 별 문제를 느끼지 못했는데 크리스,제이크편에서 시점때문에 미칠뻔한 적이 많음.. 열심히 뛰고 있는데 쓸
게임업계가 법을 제정해서라도 못하게 막아야 하는 것
1. DLC지랄 DLC 자체는 나쁜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확장시켜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근데 작금의 행태를 보면 확장은 개뿔... 게임을 일부러 덜 만들어서 팔고 발매와 동시에 튀어나온 "궁금해요? 궁금하면 10달러"하는 꼴이 아주 화딱지가 납니다. 캡콤, EA 개썎끼들. 아수라의 분노는 엔딩을 따로 팔았고, 매스이펙트3는 아무리 생각해도 본편에 그냥 넣어도 무방한 From Ashes를 따로 팔았죠(초회판은 비록 포함이었지만. 최소한의 양심이라고 해야겠죠). 진짜 이건 법으로 제정해서라도 막아야합니다. 덜만든 오락을 양심의 가책도 없이 팔아제끼는데 이게 무슨 장사입니까. 담배 샀는데 15개비만 들어있고 2개비는 개비당 200원 별도입니다ㅋ 하는 식으로 장사하는 게 어딨습니까? 3

몬스터헌터 온라인/MH4 한글화 정발에 대한 느낌.
몬스터헌터4 한글화 정식 발매 예정에 관한 간략한 소감. 한닌이 드디어 미친거같아요![좋은의미] 하지만 발매 예정이랬지 올해안에 나온다는 말은 없었다는게 포인트. 일본에도 여름발매 예정이라 아마 7월쯤에 나올테니 국내는 추석/크리스마스 둘 중 하나에 나오겠지요. 그리고 이하 중국의 게임게발사인 텐센트와 캡콤이 협력해서 만든 새로운 몬스터헌터의 온라인 게임인 몬스터헌터 온라인 대표 사양-크라이엔진3 사용. 실로 쓰바라시이!!!!!!!!!!!!!!!!! 몬스터 헌터 온라인 소감. 프론티어 팀킬 먹고 시작. 한닌은 몬헌4 정발로 훗 헀다가 몬헌온라인을 보고 생각하는걸 그만두었다. 몬스터 헌터에서 가장 말이 많던 부분인 그래픽을 크라이엔진3로 그냥 말을 증☆발 시켜버리는 퀄리
![[1/7] Monster Hunter 3rd ZINOGRE](https://img.zoomtrend.com/2013/04/14/d0054439_5169781c609c6.jpg)
[1/7] Monster Hunter 3rd ZINOGRE
안녕하세요. 승순입니다. 간만의 포스팅이 피규어라니 좀 찔리지만... 그래도 명품은 공유되어야 하기에...ㅎ 이번 녀석은 몬스터헌터3rd 간판몹. 진오우거입니다. 이녀석 또한 캡콤 원 디자이너가 조형을 한 녀석이라 무시무시한 퀄을 자랑하지요 요즘 중국 언니들의 도색실력이 웬만한 모델러 폭풍싸닥션을 날릴정도일수도..OTL.. 사진으로 가볍게 즐감하세요~ 포스 쩔어주시는 BGM으로 등장하는 번갯불강쥐님~ 초반엔 이거 제대로 콤보면 천국행... 스쳐도 치명이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