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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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오브 투머로우 Legends of Tomorrow 101, 102
말이 파일럿이지, (풀 시즌은 아니더라도) 정규 편성 다 받아놓고 시작하는 건데 이렇게 쫓기듯이 급할 필요가 있나 싶다. 아니 무슨, 한 회만에 팀 결성 다 끝내고 사건도 하나 처리하고...뮤직비디오도 아니고 뭐가 이렇게 스킵이 많어.. 첫 회는 립 헌터 이야기 풀고, 한 두 회씩 멤버 만나는 걸로만 한 시즌 채웠어도 충분히 재밌었을 것 같은데 왜 이렇게 급하게 나가지? 덕분에 애로우-플래시에서 공들여 만들어놓은 캐릭터성이 다 코 푼 휴지처럼 쓸모없게 돼 버리는 느낌이다. 새라, 캡콜 등 미래에서 왔다는 어떤 영국놈 말만 듣고 선뜻 따라나설리가 절대로 없는 캐릭터들이 무슨 최면술이라도 걸린듯이 훌쩍 따라나서다니. 새라가 이렇게 유쾌하고 흥 많은 캐릭터였나? 하는 느낌도 들고, 게다가 아닌 척 하지만 은

수어사이드 스쿼드 트레일러, 보헤미안랩소디
어쩌지 이걸 보고 나니까 너무 기대가 되는데.....언제나 히어로보단 빌런에 꽂혀왔던 나에게 이것은 마치 취향의 잔치인데다가보헤미안랩소디를 끼얹어놓다니.. 미쳤나보다 개봉 아직 멀었는데 현기증나네. 자레드레토가 잘해주길 바랄뿐!! 마고로비 진짜 개쩐다.할리퀸이라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카라델레바인이 안보일 정도 + 이건 완전 뻘카라는 [팬]에서 인어로 나오는가보던데 영화는 시망이라고 하지만 이 비주얼..내가 뷰티모델로서의 카라를 안좋아하긴 하지만 이 얼굴 특별하긴함카라의 인어라고 하면 동화의 인어공주가 아닌 뭔가 매혹적이고 기묘하고 무서운 인어가 떠오름

배트맨: 언더 더 레드후드 (2010)
배트맨: 언더 더 레드후드 Batman: Under the Red Hood (2010)OVA용 애니-2010년 7월 27일감독: 브랜든 비에티 많은 팬들의 기대 속에 출시된 는 아시다시피, 2대 로빈인 제이슨 토드의 죽음과 귀환을 다룬 이야기. 꽤 수작으로 상당히 재미있게 각색이 되었다. 사실 이거 잠깐만 보다가 나중에 마저 보려고 했는데 끝까지 봐야만 했던 기억이 있다.배트맨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일등공신인 브루스 팀이 연출을 맡았지만, 그림체는 이전에 비해 일본체의 느낌이 물씬 나기도 한다.꽤 많은 캐릭터가 출연하는데, 악당만 해도 레드후드 외에 조커, 라스 알 굴, 탈리아, 블랙 마스크, 리들러, 어메이조가 등장.뜻밖에도 조커가 원작의 녹색 눈과 녹색 머리칼이 아

"Black Canary"가 영화판에 데뷔한다?
현재 DC 코믹스는 소위 말 하는 빅 3를 영화판에 다시 올려놓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상황입니다. 드라마와는 별개 노선으로 이끌어 감으로 해서 일단 두 노선이 완전히 차별화 된다는 것을 알렸고, 그리고 각자 나름대로 좋은 상황을 보여주고 있죠. (고담은 나름대로의 분위기를 끌어가고 있고, 애로우는 드라마쪽의 구심점을 잡음으로 해서 나름대로 확장 세계관을 만들고 있죠.) 이 와중에 블랙 카나리 역시 DC에서 영상화 대열에 다시 합류한다는 이야기가 돌았습니다. 현대 이 배역의 후보는 알로나 탈 이라는 배우와 애비 리 라는 배우라고 하네요. 물론 영화판 캐스팅이기 때문에 드라마와는 완전히 별개 노선으로 가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기획 이후로 Birds of P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