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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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배트맨 무비 (2017)

레고 배트맨 무비 (2017)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8년 4월 15일

영화관에 걸렸을 때는 반지의 제왕 감독판이랑 너의 이름은 3회차 뛰고 쉬던 기간이라 패스. DC 영화시리즈가 워낙 거하게 똥을 싸서 DVD로 나왔다고 들어도 심드렁했는데레고무비는 DCFU 와 상관없는 워너브라더스에서 만들었다길래 심심해서 집어들었다?2시간 동안 다 보고 난 감상은 DC 본사 애들보다 워너 브라더스가 더 잘 만들었어! 작품이 던지는 메시지는 '세상을 바꾸려면 자기부터 바꿔라'조금 유치하지만 어차피 아이들이 보는 레고 영화인데 유치할 수도 있지. 이 영화가 DC팬들에게 안 맞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DC팬이 아님.레고가 돌아다니는 영화에서 DC 코믹스 설정에 충실한 배트맨을 볼 수 있었다니이럴수가고담을 지키는 수호자면서 외로움에 몸부림치지만 그걸 드러내지 않는

마이클 베이가 DC 영화의 물망에 올랐네요.

마이클 베이가 DC 영화의 물망에 올랐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2월 26일

솔직히 마이클 베이는 그렇게 좋은 감독이라고 이제는 더 이상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나쁜 녀석들 2 까지만 해도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후에 점점 더 내려앉는 느낌이어서 말이죠. 그나마 최근에 페인 앤 게인은 좀 낫기는 했습니다만, 13 시간이타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이제 더 이상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느낌까지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이야기가 무척 걱정되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이번에 이야기 되는 작품은 Lobo라는 작품으로, DC에서 원더우먼의 각본가를 들어 새로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매우 걱정되기는 합니다. 마이클 베이가 최근에 영화적인 에너지를 모조리 특수효과로 때워버리려고 한다는 느낌이 드어

호아킨 피닉스카 조커?

호아킨 피닉스카 조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2월 25일

현재 워너는 DC 코믹스를 투트랙 전술로 몰고 가는 구상을 하는 듯 합니다. 기존의 유니버스를 유지하는 지점을 가져가면서, 동시에 다른 한 편으로는 아예 독립된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가운데에 끼어 가장 고생하는 사람이 벤 애플렉 이기는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일단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물론 벤 애플렉의 강판이 거의 확실시 되는 상황이다 보니 좀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 와중에 조커 영화 이야기가 또 나왔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되는 영화는 DC의 세계관과는 별 관계 없는 영화로 감독으로 마틴 스콜세지가 이야기 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의 조커 자리에 호아킨 피닉스가 이야기 되는 상

"플래시 포인트"의 감독 후보가 나왔더군요.

"플래시 포인트"의 감독 후보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2월 21일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나올 예정인 것 같더군요. 원레는 밴 에플렉 한테도 오퍼가 갔습니다만, 거부 했다고 하더라구요. 현재 물망에 오른 사람은 존 프랜시스 데일리와 조나단 골드스테인이라고 합니다. 스파이더맨 홈 커밍에서 각본을 쓴 사람들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