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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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posts"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다크사이드 티저 입니다.
이 작품도 이제 공개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걸고 있는데, 작품이 아주 잘 나오기 보다는 액션이 정말 화려한, 보고 나면 그냥 화끈함이 남는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를 정말 많이 걸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솔직히 잭 스나이더 영화에서 무슨 다크나이트급의 강렬함을 기대하는건 영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라서 말입니다. 이제 공개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즐겁게 즐길 날이 얼마 안 남았네요. 일단 국내도 공개이니, 맘 편하게 기다리면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가 될 예정입니다. 솔직히, 정보를 너무 많이 공개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폭력의 역사 A History Of Violence (2005)
제목이 말 하는 두 가지의 "폭력의 역사", 첫번째는 폭력을 다룬 영화의 역사. 두번째는 폭력을 다룬 크로넨버그 자신의 영화의 역사. 이 두 가지의 관점을 전제로 영화를 보면 영화는 그냥 봤을 때와는 아예 다른 무언가가 된다. 첫번째의 관점. 주인공 톰 스툴은 폭력단의 히트맨 출신이라는 이력에서 떠올리기 힘든 타입의 남자. 겸손하며 금욕적이다. 여기서의 금욕이라 함은 폭력의 쾌락을 즐기지 않는다는 것. 발톱을 감추고 풀만 뜯는 포식자 맹수를 연상하면 되겠다. 그런 남자에게 과거의 행적이 발목을 잡고, 남자는 순간적인 당황이 무색하게도 끝까지 이성적으로 자신에게 벌어진 일들을 수습해낸다. 이것은 마치 가진 것 이상으로 과시적이고 나르시시즘적이기 까지 했던 헐리웃 폭력 영화들에 대한 크로넨버그식 풍자처
"플라스틱 맨" 이 제작중이긴 했군요.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약간 해드리자면, 플라스틱 맨은 DC의 히어로 입니다. 비슷한 히어로가 하나 더 있는데, 이쪽은 범죄자 출신이었다가 뉘우치고 히어로가 되었죠. 몸의 형태를 바꿀 수 있으며, 동시에 코미디에 진심인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이 캐릭터는 2 전에 이미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Amanda Idoko"라는 각본가였다고 하네요. 하지만, 문제가 있었는디, 결국에는 블랙 리스트 시리즈의 작가인 "Cat Vasko"를 끌어들였다고 합니다. 여배우 중심 작품이 될 거라고 하는데 말이죠.....사실 워낙에 복장이 충격적인 양반이라......좀 수정 좀 해야 할 거 같긴 합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