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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편의점 수입맥주 크로넨버그 1664 블랑 & 프렌치라거 프랑스맥주
편의점 수입맥주 크로넨버그 1664 블랑 & 프렌치라거 프랑스맥주 안녕 ❤ 여름동안 편의점 맥주 코너 앞에서 4캔에 만원하는 편의점 수입맥주 중에 가장 즐겨마셨던 맥주를 떠올리면, 역시 블랑인데요 ! 남프랑스 혼행하면서 크로넨버그 1664 블랑의 매력에 푹~ 빠졌었죠 :) 하지만 크로넨버그 1664에는 블랑 뿐 아니라 프렌치라거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사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맥주안주 포테토칩 한봉지에 1664 블랑 & 프렌치라거만 있으면 OK! 크로넨버그1664 맥주는 편의점 만원에 4캔 행사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참, 크로넨버그 1664에는 블랑과 프렌치라거 두종류가 있는데요!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서 시원한 맥주 한캔 딱! 하.......
폭력의 역사 A History Of Violence (2005)
제목이 말 하는 두 가지의 "폭력의 역사", 첫번째는 폭력을 다룬 영화의 역사. 두번째는 폭력을 다룬 크로넨버그 자신의 영화의 역사. 이 두 가지의 관점을 전제로 영화를 보면 영화는 그냥 봤을 때와는 아예 다른 무언가가 된다. 첫번째의 관점. 주인공 톰 스툴은 폭력단의 히트맨 출신이라는 이력에서 떠올리기 힘든 타입의 남자. 겸손하며 금욕적이다. 여기서의 금욕이라 함은 폭력의 쾌락을 즐기지 않는다는 것. 발톱을 감추고 풀만 뜯는 포식자 맹수를 연상하면 되겠다. 그런 남자에게 과거의 행적이 발목을 잡고, 남자는 순간적인 당황이 무색하게도 끝까지 이성적으로 자신에게 벌어진 일들을 수습해낸다. 이것은 마치 가진 것 이상으로 과시적이고 나르시시즘적이기 까지 했던 헐리웃 폭력 영화들에 대한 크로넨버그식 풍자처

까이에 드 시네마 2012 Top 10
Cahiers du cinema 2012 Top 10 1. Holy Motors - Leos Carax 2. Cosmopolis - David Cronenberg 3. Twixt - Francis Fors Coppola 4. 4:44 Last day on earth - Abel Ferrara 4. 다른 나라에서 - 홍상수 4. Take shelter - Jeff Nichols 7. Go go tales - Abel Ferrara 8. Tabou - Miguel Gomes 8. Faust - Alexandr Sokurov 10. Keep the lights on - Ira Sachs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깊은 영화잡지인 까이에 드 시네마의 2012년 탑 10은 항상 그렇듯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