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의
Posts
51 posts![[관전평] 6월 6일 LG:두산 - ‘김용의 결승 홈런’ LG 5연속 위닝 시리즈](https://img.zoomtrend.com/2013/06/06/b0008277_51b0546fe8c14.jpg)
[관전평] 6월 6일 LG:두산 - ‘김용의 결승 홈런’ LG 5연속 위닝 시리즈
LG가 5연속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습니다. 현충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두산과의 경기에서 LG는 8회말 터진 김용의의 결승 홈런에 힘입어 5:4로 승리했습니다. LG 선발 신정락은 5.2이닝 9피안타 2볼넷 4실점을 기록했습니다. 2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연속 출루를 허용한 것이 선취점 실점의 빌미가 되었습니다. 2사 1루에서 최재훈을 상대로 0-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승부하지 못하고 4구 연속 볼을 던져 볼넷을 허용한 것이 좋지 않았습니다. 신정락은 유독 최재훈을 상대로 고전했는데 4회초에도 2사 후 최재훈을 상대로 다시 0-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3구에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시킨 바 있습니다. (사진 : 6월 6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5.2이닝 4실점을 기록한 LG 신정락) 2
[관전평] 6월 1일 LG:KIA - ‘김용의 북치고 장구치고’ LG 첫 4연승
LG가 KIA와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7:3으로 역전승했습니다. 시즌 첫 4연승을 거둔 LG는 23승 23패로 5할 승률에 복귀했습니다. LG 선발 류제국은 6이닝 5피안타 3볼넷 2삼진 2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지만 한국 무대 데뷔 이후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했습니다. 2:1로 뒤진 6회말 투구 수가 90개를 넘어가면서 힘이 떨어져 제구력이 흔들려 연속 사사구로 2사 만루의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차일목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실점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이닝을 마감해 자신의 한국 무대 첫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습니다. 류제국이 최소 실점으로 6이닝을 버텨줬기에 LG는 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류제국은 복덩이입니다. 5월 19일 잠실 KIA전에 데뷔 첫 승을 거뒀는데

LG 김용의, 플래툰 넘어 주전 꿰찰까?
LG 김기태 감독은 시즌 초반 플래툰 시스템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두 명의 이병규가 1군에 올라오지 못해 불완전한 타선을 경쟁을 통해 메우려는 의도이며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얼굴을 주전으로 발탁하려는 의도입니다. LG의 1루수로는 김용의와 문선재가 번갈아 기용되었습니다. 플래툰 시스템에 의거해 상대 선발 투수가 우투수일 경우에는 좌타자 김용의가, 좌투수일 경우에는 우타자 문선재가 선발 출전했습니다. 지난 4월 18일 광주 경기에서는 KIA의 선발 투수가 좌완 임준섭이었기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것은 문선재였습니다. 하지만 1회말과 5회말 2개의 실책을 기록해 수비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인 문선재는 7회초 시작과 함께 사이드암 박준표가 등판하자 대타 김용의로 교체되었습니다

LG 김용의-문선재, 주전 1루수 경쟁 시작
최근 프로야구에서 1루수의 수비 능력이 중시되고 있습니다. 리그에 좌타자들이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우타자들 또한 밀어치는 타격 기술의 향상으로 1루 측으로 향하는 강한 타구가 늘어났습니다. ‘제2의 핫코너’라 불리는 만큼 1루수의 수비 능력도 과거에 비해서는 상당한 수준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1루수는 타격이 중시되는 포지션입니다. 타선이 강한 팀이라면 중심 타선에 해결사 1루수가 배치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LG의 1루수는 취약 포지션이었습니다. 외야수나 여타 내야수에 비해 1루수는 주전으로 꼽을 수 있을 만큼 확실한 선수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올 시즌 LG의 주전 1루수 후보는 김용의와 문선재입니다. 두 선수는 애당초 1루수가 아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