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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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_ 2020.3.14

23camby's share|2020년 3월 26일

마블시리즈는 꼭 극장에서 봤는데 어쩌다보니 이번엔 놓쳐버렸네.봐야지 봐야지 하면서도 타이밍을 못 잡았는데넷플릭스에 올라와서 챙겨 봄. 게임# 에서부터 느낀건데 코스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느낌이 팍팍 들더라.확실히 뭔가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은 아이언맨에 너무 종속되고 있는 거 같아 어딘가 아쉽다.슈퍼히어로의 정점에 있는건 아이언맨... 이라는 느낌이라. 마블 히어로의 시작이 거기 있었으니 그럴만도 한데,다른 히어로의 팬들이 받아들이긴 좀 거북할 수도 있을꺼 같다. 무려 제이크 질렌할까지 나왔는데... 역할이 좀 아쉽다.로키같이 매력있는 악역으로 시리즈에 계속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넷플릭스덕에 놓치지 않고 보긴 했는데역시 집에서 보니 딱 킬링타

UHD-BD 리뷰 - 스파이더 맨 트릴로지

無錢生苦 有錢生樂|2020년 2월 27일

샘 레이미 감독이 만들고 토비 맥과이어가 주연으로 열연한 스파이더 맨 1, 2, 3는, 2002년에 개봉한 1편을 시작으로 2편(2004년), 3편(2007년)까지 제작되면서 스파이더 맨을 전 세계에 알린 영화입니다. 특히 미국 개봉 첫째 주에 제작비를 거의 다 회수한 1편의 대성공은 이른바 '마블 코믹스의 실사 영화화'를 선도하는 롤 모델쯤으로 부상하기도 했고. 비록 감독과 소니 픽처스 간의 (주로 시나리오나 빌런 편성에 대한)불화로 인해 점차 영화 자체의 힘은 내리막길을 걸었지만, 이 트릴로지가 가져 온 반향은 적지 않았고 한국의 스파이더 맨 인지도 지분을 매겨도 분명 이 영화들 덕이라는 결론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따로 내용 설명을 할 필요도 없이 바로 디스크에 대해 언급할 수 있는 것도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1일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산 지는 꽤 됐죠. 아웃케이스가 있는 판본입니다. 물론 UHD도, 3D도 썩 손이 안 가서 그냥 2Disc판으로 샀죠. 두번째 디스크는 서플먼트가 딱 하나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소니에서 나온 타이틀이다 보니, 디자인은 마블의 전형성과는 좀 거리가 있습니다. 왼쪽이 본편과 일부 서플먼트, 그리고 오른쪽이 단 하나 들어 있는 보너스 서플 디스크 입니다. 내부는 유명한 장면입죠. 이 타이틀 해결 할 때 됐더니, 제 진정한 기대작 두 편이 프리오더를 하거나, 아니면 프리오더 하겠다고 정보가 올라오는 참사 아닌 참사가 벌어졌더군요.

"스파이더맨:뉴 유니버스" 의 속편이 확정 됐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8일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는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했다가 놀란 케이스 입니다. 솔직히 소니가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다루는 꼬라지를 보고 있노라면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과적으로 나온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상당히 놀라운 지점들이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속편을 기다리는 면들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 정보가 매우 반가운 면이 있기도 합니다. 2022년 4월 개봉할 거라고 소니 픽처스 자사 트위터에 공지 했더군요. 저는 매우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