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Posts
419 posts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개봉일 12월17일 극장상영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개봉일 12월17일 극장상영마블 캐릭터들 중에서 내가 아이언맨 다음으로 좋아하는 히어로! 바로 SPIDER-MAN이다. 최근 몇일전 톰 홀랜드랑 젠데이아 등 차기작 부제 가지고 장난치더니 결국에는 디렉터의 농간인걸로 들어났음... 최종적으로 발표된 차기작 타이틀은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이다. 고로 톰 홀랜드 주연의 첫작품. 다음으로. 마지막으로 이 된거다. Sony는 현지 시각으로 2월24일 자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주연배우인 톰 홀랜드와 젠다야, 제이콥 배덜런이 존 왓츠 감독 사무실을 나와서 대화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본문 중간쯤에 공유해보았다. 해.......
"스파이더맨 3" 새 캐스팅 관련 루머가 도네요.
이미 스파이더맨 3 관련 루머는 정말 별 이야기가 다 돌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에 관해서 좀 걱정 되기도 하는데, 지금 너무 많은 루머가 사실인양 돌아다니고 잇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몇몇 이야기에서 이미 확정된 사람들도 있기는 합니다. 과거에 일렉트로 역할을 했었던 제이미 폭스죠. 그리고 또 한 명은 닥터 옥터퍼스 역할을 한 알프레드 몰리나 입니다. 이 외에도 J.K.시몬스 역시 복귀가 확정된 상황이죠. 그런데 또 다른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일단 토머스 헤이든 처치가 협상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샌드맨으로 나왔던 양반이죠. 그런데....... 윌렘 데포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그린 고블린으로서 무지막지했던 양반이 돌아온다는 소문이 돌기
캅 카, 2015
집을 나온 두 소년이 비어있던 운전석의 경찰차를 훔친다. 근데 웬걸, 트렁크에 피떡이 된채로 묶여있는 남자가 누워있네? 경찰인 동시에 살인자인 차의 주인은 두 소년을 쫓기에 이른다. 콤팩트한 설정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인데, 곳곳에서 코엔 형제의 향수가 짙게 어린다. 끝없이 펼쳐진 황무지의 이미지로 현대 서부극이 소환되고, 우연한 사건과 우발적인 전개로 인해 각자의 삶을 나름 평화롭게 안위하고 있던 여러 사람들이 하나로 엮이게 된다는 점 모두 코엔 형제의 그것 같다. 막말로 다 우연의 힘이었다는 거지. 운명처럼 잘 짜여지고 또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인 것이 아니라, 그냥 다들 존나 재수없었을 뿐이었다는 전개. 을 찍기 전의 존 왓츠가 이런 사람이었구나. 아이
"스파이더맨 3" 새 캐스팅 루머가 계속 나오네요.
이번에 거의 멀티버스가 확정 된 가운데, 캐스팅 이야기가 계속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된 인물들은 앤드류 가필트와 커스틴 던스트 입니다. 두 사람은 거의 확정된 분위기 더군요. 심지어는 엠마 왓슨 역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결국 거대 멀티버스로 이야기를 가져가는 분위기네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