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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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만나자. 그냥 이런 친구 말고
1. 이뻐 죽겠다. 우리 코끼리 다리. 왜 자꾸 멀쩡한 이름 - 것도 이쁜 이름, 유지애- 를 두고 자꾸 코끼리 다리라고 부르냐면... ㅋㅋㅋ 나도 모르게 스며들었달까... 정작 '당나오'때는 지애를 그닥 안좋아했던 1인인데 말이지. 당나오 때문에 어쩐지 옆 집 아는 동생 같이 느껴지는 우리 지애는.. 코끼리 다리 라고 부르면 더. 더. 더 옆 집 동생 같아서. 하지만. 이쁜 여돌에겐 더이상 부르면 안되는 이름이겠지.. ㅠ.ㅠ ( 그래도 계속 부르고 싶긴 하다만.. ) 여튼.. 어제 심타 나와서 라이브 했다는 말 듣고 찾아봤는데.. 실시간 빵 터졌다..ㅋㅋㅋ 아니. 노래는 그렇게나 잘 부르면서.. 총출동한 악기들이 하나같이.. ㅋㅋㅋㅋ 하지만 하일라이트는 우리 지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유.증
1. 해시태그 러블리즈 ㅋㅋㅋ. 해시태그라고는 인피니트 편 밖에 본 적이 없는데.. 러블리즈 편을 보고나니.. 확실히 팀 색이 다르구나.. 이런 느낌. 인피니트는 진짜 소년 소년스럽고 러블리즈는 하나같이 소녀 소녀 스러워.. ^.^ 두 팀 해시태그 모두 보고나면 뿌듯한 미소가 지어진다는건 공통점. 해시태그 보고 나서 놀란게... 오오오~! 달랑 데뷔곡 하나 활동했을 뿐인데... 애들이 이뻐졌어. ㅠ.ㅠ 특히 벱솔.. 오오~!! 이뻐졌다.. ㅠ.ㅠ 왜 내가 이렇게 감동을 하는지 나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다. ㅋㅋ 이번 노래에서 예인이가 너무 이뻐져서 놀랍고 ( 감히 리즈라고 부르고 싶구나.. 막냉이라 앞으로 몇 번의 리즈를 갱신할지 알 수 없지만 ) 그리고 Jin이는

흘러간다.. 청춘연가 그리고 이성열
이유없이 신경쓰이던 네가 ... 일곱명 중 항상 맨 가장자리에 서서 조금은 익숙치않은 미소를 지어보이는 네가.활달하고 패기있던 몸짓관 달리 언뜻 지나는 잠깐씩 나타나는 의기소침해보이는 표정에서 그렇게 자꾸만 내 시선을 뺒어가고 있었다. 무더운 여름 한가운데 억수같이 비가 쏟아지는 어느날첨벙첨벙 물 웅덩이를 밟으며 뛰어 놀던 노란 우산에 노란 우비 노란 장화를 신은 꼬마가 학교 운동장 옆 타이어 밑에서 비를 피하는 길고양이를 만나는 장면이 떠올랐다. 꼬마의 등장에 두려움인지 비에 젖어 추워서인지 파르르 떠는 길고양이를 가만히 바라보다가 쓰고 있던 노란 우산을 고양이에게 씌어 주고는 다시 첨벙첨벙 운동장을 가로질러 뛰어가는 꼬마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고양이가 너를 닮았다. 무엇일까

집착이 만들어낸 인피니트 다음 집착은 무엇일까? (인피니트 컴백예고)
패기 돋는 집착 - 다시돌아와해맑은 집착 - 쉬즈백맹목적 집착 - B T D 애잔한 집착 - 낫띵오버, 캔유스마일 풋풋한 용기돋는 집착 - 내꺼하자위태로운 집착- 파라다이스갈망하는 집착- 추격자열망하는 집착- 맨인럽부정의 집착 - 데스티니 처연한 집착 - 라스트로미오참담한 집착 - 백절박한 집착 - 딜레마 애착과 집념이라는 감정이 발전하고 깊어져서 집착이라고 하는 것처럼 인피니트가 부르는 노래들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애착으로 시작해서 집념으로 그리고 집착으로 발전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렇듯 언제나 사랑을 뒤쫓는 맹목적 집착을 하는 상처 받은 소년의 인피니트가이제부터 사랑을 사정거리에 두고 집착하는 상처받는 남자 인피니트로 업그레이드가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