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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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 posts이제는 모두 추억 속으로...
1. 네 인생의 가장 빛나는 부분 중 하나였던 대경대 축제. 대경대라는 학교도 인피니트 팬질하면서 알게 됐지만.. 대경대가 2년제 전문대인것도 오늘 알았다. ㅠ.ㅜ 뭐.. 딱히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의 졸업이 특별한 의미로 다가오기엔.. 내 인생엔 이미 수많은 졸업식들이 있어왔어서.. 그런데도 인피니트의 대경대 졸업은 조금 각별하게 다가왔다. 팬질하면서 들고팠던 수많은 레전드 무대 중에.. 내가 가장 좋아했던 무대 중 많은 부분이 대경대 축제 직캠. 왜 일까..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완벽한 무대 화장에, 조명, 음향이 다 갖추어진 서치라이트 무대 아래의 애들이 제일 이뻐야 하는데 의외로 인피니트가 가장 반짝거리며 빛났던 무대 중 많은 부분이 내게는 대경대 축제무대였다. 오죽하면.. 대

믿고 보는 텐아시아
1. 믿고 보는 텐아시아 인터뷰. 이번에도 역시나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한 질문을 해줬다. 만약 에이치 인터뷰를 한다면 (텐아시아가 안 할 것 같진 않았다) 물어봐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부분이 몇 부분인가 있었다. 인터뷰 자체는 응칠을 찍던 당시 호원이 개인인터뷰, 그리고 얼마 전 성규 솔로앨범 때의 개인인터뷰가 아무래도 1대1 인터뷰라 그런지 좀 더 깊이있는 느낌이었는데, 그래도 매번 하나마나 한 질문들을 하는 기사들 보다 훨씬 좋았다는 건 사실. 지금 인터넷 기사로 올라온 내용은 인터뷰 전문은 아니기에, 잡지 구매도 고려해보고 있다. 분명 이 내용에서 무언가 크게 더 있을 것 같진 않은데, 그래도 저번에 호원이 응칠 인터뷰가 실렸던 텐아시아를 살까말까 한참을 재다가 결국 절판되고 후회의 눈물

구정 아육대 인피니트 감상
올해 아육대 직찍중 이게 제일 마음에 들어...(...) 듣보신인에겐 그나마 기회이고 연차있는 아이돌은 갑인 방송국과의 관계때문에 팬들은 인질이 되는 아육대 이걸 올해도 보고있는 내가 호구다!! 하지만 다음 추석때도 난 이걸 보고있겠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팬들이 생산해 낸 양질의 직찍과 직캠이 많아서 이에 만족하고 분량은 포기했는데... 그런것 치곤 나쁘지 않았다. 호야가 이렇게 달리기를 잘하는지 처음 알았어ㅠㅠ 그동안 운동하는 프로그램에 우현이외에 한명 더 뽑으라면 호야가 나가긴 했는데, 최근 컨디션이 좋아진 탓인지....운동 잘하는 다른 아이돌이 실력이 떨어진 탓인지 이미 결과를 알고 보긴 했지만 우리 애들이 뛰다보니 막 긴장하고 보게 되었음 'ㅅ' ;;;인피니트가 운동을 그리 못하는건 아니

언제나 사랑스러운 우현이
스타킹에서의 우현이. Fucking Special 1. 우현이는 웃는 게 예쁘다. 물론 울 때도 예쁘지만, 웃을 때의 우현이는 매력치가 최대로 끌어올려지는 느낌. 눈꼬리도 어쩜 저렇게 신기하게 생겼는지, 분명 쳐진 듯 하면서도 끝 부분은 살짝 올라간 것이 매력적이다. 인피니트에 대해서 잘 몰랐던 때, 우현이에 대한 인상은 '하트머신' 솔직하게 말하자면 저게 다였다. 뭐라 그래야하나, 그냥 보면 항상 팬들한테 잘하고 눈웃음이 많고 하트를 정신없이 날려대는 아이. 되게 촐싹대는 성격인가?라는 생각도 했었고, 저게 그 조련이라는 건가.. 싶기도 했었다. 트위터 소개말에 (팬=여친) 같은 오글거리는 멘트를 써놓은 것도, 처음에는 너무 노골적이다 싶었다. 팬들은 이렇게 대놓고 해도 좋아하나?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