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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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 posts인피니트 in 부산
부산 홍보 영상인데 인피니트 밀착 카메라 느낌.. ㅎㅎㅎ 팬심으로 봐서 그런가 부산에 가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아~~! 오랜만에 리얼버라다.. ㅋㅋ 특히.. 집회 다녀온 후 동우에 대한 애정이 활화산처럼 분출되는 중이라 동우의 깨알같은 리얼 리액션 챙겨보느라 몇 번을 돌려봤는지.... 근데 진짜 리얼 버라처럼 재미진 장면들이 무지 많음. 1. 막내 온탑 = 멘탈 온탑, 성종이. 저 영상 분명 아레나 끝나고 찍은 걸텐데.. 그렇다면 가을. 그런데 입수~~!라며 리얼로 막냉이를 밀어버리고는( 호원이가 주동, 성열이가 실행 ) 형들은 그거 보고 좋다고.. ㅠ.ㅠ 자기들은 들어가지 말자며 떠나 버리는 늙은 형들. 그리고는 자쿠지 가서 발담그고... 막냉이는 재미있다며 물놀이.. ㅋㅋㅋㅋ

인피니트 완전체 컴백 티저 잡담
전 여지껏 수니질 하면서 컴백예고 티저란걸 처음 봤어요....의사선생님 이건 뭔가요? :Q 역시 믿고 보는 울림영상물 ㅠㅠ진짜 여기 티저나 뮤비 뽑는건 알아줘야해 ㅠㅠ 팬들이 쓰는 완전체를 직접 티저에 박아 넣는것도 재밌었지만 무슨 영화 예고편처럼 티저 뽑아놨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 완전체 한자폰트가 촌스럽단 의견도 있는데 난 옛날 영화 느낌을 내려고 일부러 저런 폰트 쓴 거 같았다. 검은 수트입고 있는데 무슨 90년대 홍콩영화 느낌ㅋㅋㅋ 몇십번 돌려봐도 과거 인피니트를 암시하는 (앙콘제복, H로고)것과 올해 활동암시(나무가 피아노치는건 아마 우현솔로 출격, 명수가 사진찍는 장면은 사진집 나온다는거 같음. 이건 자기들이 입으로 말해준거라) 만 나오고 새앨범 컨셉은 감춘거 같지만 대집회 컨셉과 맞물려,

인피니트 무한대집회 후기
헐. 수니사찰 야메떼... 8개월간 다른그룹에 한눈도 팔고 공카도 가입해봤을거라는 우현이말에 팍팍 찔리긴 했는데 그에 대한 마음가짐이 아주좋아졌더라ㅠㅠ 추격자 막 나올때의 부랑부랑하던 얘들이 아니야. 이제 어차피 떠날사람 떠나고 남을 사람 남고, 또 새로 오는 사람도 있다는걸 깨달았는지 무척 여유로워졌더라! 동우인가? 여러분이 먼저 놓지않는다면 우리의 인연은 계속될거예요. 우현이가 우린 해피엔딩이 아니라 네버엔딩이예요. 하는말이 너무 예쁘고 귀엽고. 나란수니도 한눈 안팔거란 약속은 못해주지만, 인피니트가 일곱명으로 있는 한은 계속 볼거란 생각이 들었다. 처음 자기소개는 항상 듣던거라 무난무난하게 지나갔는데 엘엘엘ㅋㅋㅋㅋㅋㅋ 성열이가 신몰남이라며 꺅꺅웃어대며 맨끝에 서서 맨끝에 서있는

20130301 무한대집회 후기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접는다. 대집회 날인 3월1일이 인피니트가 데뷔한지 997일, 즉 천일기념 팬미팅 의미가 있었고 그래서 혹시 활동곡(타이틀곡) 전부 쫙 불러주지 않으려나?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진짜로 했다. 그것도 활동할 당시 의상 그대로 입고서!!!!!!!!!!!!!!! 다돌 때 양말까지 똑같이 신어서 양말이 스크린에 잡히는데 기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연장 앞에서 애들 의상을 전시하는 부스가 있었는데 크진 않았지만 애들 포스터와 사진까지 정성스럽게 전시해놔서 팬들이 잉피 코디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는걸 회사가 아는 느낌이였다. 팬들이 인피니트에 절대 걱정 안하는 세가지가 있는데 음악, 안무, 의상이라고 ㅋㅋㅋㅋㅋ 음악,안무,의상은 절대 걱정이 안돼 ㅋㅋㅋㅋ 아무튼 정변한 지금의 모습으로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