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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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in 부산 2.
드디어 나왔다. 인피니트 부산여행 2탄~~! 인피니트 리얼 버라 속편같았던 1탄에 비해 2편은 본래의 목적 - 부산홍보-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1탄은 ' 어우~!! 우리 인피니트 우쭈쭈쭈~~!' 비슷한.. 뭐 팬심 장착 모드로 관람을 했다면 2탄 영상을 보고나서는 '오우.. 나도 꼭 가봐야지' .. 뭐 대충 이런 느낌이건 보면 일본 한류 팬을 상대로 제작했다는 소기의 목적은 충분히 달성하고도 남을 듯.... 나도 담 달에 부산엘 가는데.. 어흑.. 혼자 가는게 아니라..인피니트가 갔던 저 많은 곳 중.. 하나라도 가 볼 수 있을런지.. ㅠ.ㅠ 아.. 해동 용궁사는 갈 수 있겠구나... 가서 '인피니트 대박' 기원이라도 하나 쓰고 돌아와야겠다고 혼자 불끈~~! 1. 이게

이어쓰는 인피니트잡담
인피니트 일본 현지화 & 콜라보레이션 함밤...성규..눈썹.. 귀엽다ㅠㅠㅠㅠㅠ 꾸물꾸물하는 눈썹. 방배정은 역시 예상대로 가위바위보로 정해졌는데, 나의 우려와달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종이가 가장 크고 좋은방을 선점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걱정했던 좁은 고시원방은 나무현이 당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이바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리 가족이어도 하루종일 붙어있으면 짜증나는데, 얘네들도 아마 활동하면서 계속 붙어있으면 혼자만의 시간이 절실하겠지...... 만 어차피 이 숙소생활 얼마나 더 할수있을까?ㅠㅠ 엠넷 하야꾸 리얼버라 찍어달라구요ㅠㅠㅠㅠㅠㅠ 인피니트 잡담 라스 이번주는... 지난주가 얼마나 편집이 개똥망이었는지 알게됨과 동시에성규 너는 원래 그런 사람..

인피니트 데뷔 천일(..은 지났지만)
인피니트, 무한히 커지는 공동체의 기록 강명석칼럼인데... 콘섯도 아니고 팬밋칼럼이라니 역시 이분은 덕ㅎ...........아니...좋다구요. ㅎㅎㅎㅎ 이렇게 웃으면서 사무실에서 읽었는데, 읽다가 괜히 코끝이 시큰해져서 울 뻔했네;‘라이트 팬’이나 대중은 끼어들 틈 없는 크고 단단한 공동체. 그것이야말로 여전히 남자 아이돌 그룹이 나오고 아이돌 팬을 하는 근본적인 이유일지도 모른다. -> 팬덤의 성향에 대해 이처럼 긍정적 시각으로 써 주는 것도 대단한데 (일반적 시각 - 저 불가촉천민 빠수니들 쯧쯧) 개인활동보다 팀, 예능보다 음악, 지상파보다 케이블. 그룹의 이름과 노래 정도를 알고 좋아하는 ‘라이트 팬’은 좀처럼 없다. 대신 천천히, 그러나 지치지 않고 열광적인 ‘코어 팬’들이 늘어갔고, 어
![[공연] 2013 INFINITE 무한대집회 참석 후기 부제 : 이 공연은 정체가 뭐냐](https://img.zoomtrend.com/2013/03/05/c0020717_51344fb501fc1.jpg)
[공연] 2013 INFINITE 무한대집회 참석 후기 부제 : 이 공연은 정체가 뭐냐
시리우스와 시리우스의 유능한 친구님의 은총 덕에 다녀온 무한대집회........ 지금에서야 후기를 올리는 이유는 겨울의 끄트머리에서 안어울리게 감기에 걸려 연휴동안 나름 아파가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피니트는 보겠다고 꾸역꾸역 거길 가서 감기를 더 키워옴...그 다음날 그냥 기절함...) 그래서 얼른 겨울이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인장 열심히 듣고 있다. 봄에 서있는 우현아 내 살아생전에 얼굴 함 보자ㅠㅠ 감기 때문에 컨디션도 안좋고 팬미팅이란걸 처음 가봐서 어리버리깠지만 만족도는 별 오백개도 모자랄 만큼 엄청난 공연이었다. 아니....너네 이거 팬미팅이라며...? 이게 팬미팅이야 콘서트야 나는 이 공연의 정체를 모르겠숴.... 33,000원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는건 이미 이웃블로거님들이 너무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