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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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던 짓.
1. 어짜피 안하던 짓. 팬질을 하더라도 개인적인 한계선이라는게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소위 금전적인 써포트는 하지 않는다였다. 생일선물이라도 선물을 사서 보내면 보냈지 통장에 입금을 하는건 좀 아니다~ 싶어서였는데...그게 평소 생각이었지만.. 사람이 안하던 짓을 하면 갈 때가 된거라지만...어짜피 팬질 자체도 안하던 짓인걸, 뭐.그냥 눈 딱 감고 무리수 프로젝트에 입금. 이번 활동이 워낙에 중요한 포인트이기도 하고...무엇보다.. 타이밍이 너무 어마무시해서.. ㅠ.ㅠ 월드컵에 아시안 게임에... 줄줄이 컴백쇼에(심지어 이소라씨, 이선희씨, 무려 김동률씨까지 컴백하는 마당이니 )... 어제 모가수 단콘 소식 빵빵 터지는걸 보니 괜히 이유없이 심경이 사나워져서... 그냥 입금했다. 까짓

빅계를 타면 뭘하나.. ㅠ.ㅠ
넬 공연 다녀왔습니다. 그것도 일요일 4시 공연요. 거기다 2층이었습니다. 네.. 맞아요. 성규랑 우현이랑 동우랑 엽덥 사장과 함께 맨 뒷줄에서 관람했다는 그 일요일 4시 공연 2층이요. 빅계를 타면 뭘합니까. 난 공연 내내 넬만 쳐다 봤을 뿐이고...공연 내내 소리지르고 박수치고 노래하기 바빠서..뒤돌아볼 생각은 꿈에도 안했어요. 사실.. 공연 전에 보이지도 앉는 1층 중간 어디즈음에 초대권석이 있겠지 하며 찾아보고 싶은 맘은 있었지만.. 깨끗하게 포기하고 공연에 올인했었거든요. 안그래도 건반에 피아 심지씨가 왔길래.. 우와.. 성규가 좋아하는 사람들 죄다 한 무대에 모였네. 이런 생각까지 했는데. 무려 '백색왜성'도 불러줬는데.. 그래서 미친듯이 좋았던 공연이었는데. 어흑.... 나랑

성규파이
1. 성규파이 으흐흐흐.... 귀빠지고 처음 가본 전주.. 한지의 고장, 예와 소리의 고장, 맛의 고장... 그런거 얄짤없이 전주는 규의 고향.... 이란게 팬질자의 심정.. ㅠ.ㅠ 전주내려가면서 무조건 must to do No.1은 전주 생가 방문...이면... 좋겠지만.. 이건 아니고.. ㅋㅋ 성규사회에서 맛나게 먹던 성규파이.. ㅋㅋ 이게 얼마나 모순이냐면.... 개인적으로 달콤한걸 별로 안좋아하는 타입이라... 절대 안먹는 음식 중의 하나가 사탕. 캐러맬, 초콜릿... 뭐 이런거. 먹을래 죽을래.. 이러면 먹지만... 사실.. 조금만 친한 사람이 권하면 나 단거 안좋아해.. 이러며 거절. 정말 '당 떨어졌어' 정도의 상태가 아니면 당분류는 그닥 안좋아하는데.. 그저.. 뀨가 맛나

에릭남 feat. 호야 of 인피니트-Ooh Ooh 2차 티저
2차티저에 잠깐 등장한 호야, 마지막에 손 딱 칠때 우와 넘 잘생겨서:Q 왜 이런 모습이 남의 뮤비에 박제되는거죠?강호선생님???? 이게 뭔가요??? 남의 뮤비에 박제라도 되니 다행이긴 하지만;;; 에릭남과 호야가 뭐 밝혀진 친분은 없고, 피쳐링 계기는 작곡가 스윗튠외에 둘의 연결고리가 없다보니스윗튠 인연으로 피처링하게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우현 선인장, 성규 말만해 처럼 애들이 합작한 노래들이 전부 좋았기 때문에 이번도 기대가 크다애들이 오스트나 피처링 기회가 넘 적은게 안타까운데 이렇게 하나씩 나오는게 그래도 다행이고 티저로 짐작하는 노래가.. 허영생 작업의 정석이 생각나는데;;이때 가수팬들 반응은 안좋았던걸로 아는데, 작업의 정석 노래 자체는 뽕삘 가득 흥겨운 좋은 노래였다고 생각한다부르는 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