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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본+디 올드 헌터스 리뷰
게임이란 사실 유저에게 일정량의 스트레스를 주고 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과정에서 쾌감을 얻는 꽤나 피학취향의 취미라고 할 수 있다. 이 스트레스라는 건 게임마다 다르지만. 그래서 말인데, 과연 그 스트레스의 양을 무턱대고 엄청나게 올려버리면 어떨까? 모든 환경, 모든 조건이 소름끼치게 적대적이며 심지어는 깊은 악의까지 느끼게 만들어버리면 어떨까? 라는 말이다. 놀랍게도 상용 제품으로 이와같은 도착적 피학취향에 절어버릴 수 있게 만드는, 판매금지를 먹여 마땅한 유해한 작품이 벌써 나와있다. 그래, 블러드본 말이다. 오늘의 리뷰는 블러드본+디 올드 헌터스다. 1. 스토리 주인공은 불치의 병에 걸린 자로, 높은 의학기술로 유명한 도시 야남으로 흘러들어와 치료를 받게 된다. 수상쩍은 피를 수

니어 신작 트레일러가 떴네요
DUALSHOCKER : PS4 Exclusive NieR: Automata’s First Gameplay Trailer Shows Absolutely Explosive PlatinumGames Action 파리 게임위크 2015 소니 공식영상입니다. 애초에 플래티넘이 만든다고 했을때부터 게임플레이에 대한 걱정은 거의 없었고, 공개된 영상을 봐도 역시 플래티넘이란 말밖에 안 나오네요. 그리고 주인공 졸라 이쁘네영. 전투용 안드로이드고 개인 이름은 없이 요르하 2호 B형이라는 식별번호로 불린다고. E3에서 처음 공개된 트레일러에선 얼굴을 까고 있었는데 이번에 공개된 디자인에선 전투용 고글(이라기보다 검은 붕대를 칭칭 감은 것처럼 보이긴 합니다만)로 얼굴을 가리고 있습니다. 디자인 변경? 아니면 게임 진행에 따
![[PS4]CUH-1205A 글레이셔 화이트 구입](https://img.zoomtrend.com/2015/10/06/b0084779_5613a415119fc.jpg)
[PS4]CUH-1205A 글레이셔 화이트 구입
본래는 지난 달에 살 예정이였지만 가격인하 소식에 구매를 10월달로 미루었는데, 드디어 구입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써왔던 PS3는 블랙인데요, 다음 세대 게임기를 구입할 때는 화이트로 구입하고 싶었고, 또 색도 깔끔하고 예쁘기에 화이트로 구입하였습니다. (사실 PS3도 화이트로 구입하고 싶었는데,당시 사러 갔던 매장의 재고가 떨어지고 없어서 블랙으로 구입함.) 구성물인 본체,셜명서,패드 1개,전원케이블,USB케이블,HDMI케이블,이어폰입니다. 1205공정으로 넘어오면서 이전 모델(1005/1105)과 비교해 가장 큰 차이점은 유광이였던 본체 상단부가 무광으로 바뀌었고, 전원버튼/CD 배출버튼이 정전식 터치에서 물리 버튼으로 바뀐 것인데요. 덕분에

PS4 펌웨어 3.00으로
스크린샷 PNG 저장 기능이 추가됐다길래 테스트. 모델로는 이카루가(가명, 18세, 시노비학생, CV : 이마이 아사미)가 힘내주셨습니다. 섹시 메이드 다이스키. 이카루가 다이스키!그나저나 생각보다 딱 봤을때 디오라마로 가지고 놀기 좋겠다 싶은 배경은 안보이네요. 좀 구석구석 찾아봐야 할듯.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