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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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미국 털사]털사에 먹으러 가다 & 갑작스레 다가온 탈덕의 위기[5]

[2016년 10월 미국 털사]털사에 먹으러 가다 & 갑작스레 다가온 탈덕의 위기[5]

코믹콘 첫날 일정이 끝나고 점심 먹으러 간 JAMES E MeNELLIE'S(구글 지도에 치면 나옵니다 ^^) 기본은 펍인데 낮에는 밥먹으러 오는 분들도 많습니다. 애데리고 오는부부들도 있는 걸로 봐서는 동네에서 사랑받는 술&밥집인 듯 일단 맥주 한잔. 여담이지만 오클라호마는 맥주가 진짜! 맛있습니다. 오클라호마 맥주를 시켜서 실망한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로스트비프 샌드위치&고구마튀김, 로스트 비프의 육즙을 보십시오 츄르릅...'ㅠ') 이건 콥샐러드.맛은 평범하게 맛있는데 양이 장난 아닙니다. 우리나라 패밀리레스토랑 콥샐러드의 딱 두배(...) 맥주위주의 지역맥주 샘플러 거리를 지나가다가 들른 주류판매점 앞에 붙어있는 위자드콘 홍보포스터 저

[2016년 10월 미국 털사]위자드콘 첫날 후기[4]

[2016년 10월 미국 털사]위자드콘 첫날 후기[4]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 조식 먹고 코믹콘 회장으로.대부분 코믹콘 가는 분들이라 그들을 따라가니 회장에 도착해 있었디(...) 입구에서 티켓을 사면 보내주는 구매확인증을 보여주면 요렇게 티켓과 교환해 준다 요게 세바스찬 스탠 vip티켓 포토옵 & 사인옵, 입장권은 팔찌형태로 팔에 채워준다 목걸이가 헐거워서 잘 빠지니 받은뒤 꼭! 따로 보관해서 지갑같은데 넣어두자 왜냐면...내가 그렇게 포토옵 티켓을 잃어버려서 표를 따로 샀거든...ㅇ)-< (슈벌 주운사람 완전 봉잡았네 10마넌인데...) 패널 Q&A시간까지는 시간이 좀 남아서 부스를 어슬렁어슬렁, 회지보다는 개인이 만든 수공예품 부스들이 많은게 특징, 샵에서 나와 파는 경우도 많이 보였다

[2016년 10월 미국 털사]더블트리 호텔 털사 다운타운&털사의 첫날밤은 술과 함께[3]

[2016년 10월 미국 털사]더블트리 호텔 털사 다운타운&털사의 첫날밤은 술과 함께[3]

이래저래 어찌어찌 달라스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타고 털사에 도착, 참고로 이야기하면 털사에 내린 동양 여인네들은 대부분 세바스찬 스탠을 보러온(걸로 추정되는) 분들이었습니다 같이 간 사람 : ..동아시아 언니들은 왜 이렇게 버키를 좋아하는 건가요? -_-) 나 : 그거슨 동아시아 삼국에 흐르는 유구한 정서 때문이죠 기억상실,헤어진 연이ㄴ..아니 친구 잊혀진 옛사랑...겨울 연가... 같이 간 사람 : ...겨울연가!!!! 나 : 윈터...소나타... -ㅅ-)t ...는 넘어가고 우리가 묵은 곳은 더블트리 호텔 털사 다운타운,위자드콘이 열리는 컨벤션 텐타 바로 앞에 있어서 다니기 엄청 편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투숙자 대부분이 위자드콘 참관객이었습니다. 쿰척쿰척 우리가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역의 타케우치 료마! 마블의 스탠리에게 '마블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혀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역의 타케우치 료마! 마블의 스탠리에게 '마블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혀

미카엘리즘|2016년 12월 3일

최신 테크놀로지와 팝컬쳐의 축제인 [도쿄 코믹컨벤션] - 줄여서 도쿄 코믹콘이 2016년 12월 2일에 치바 마쿠하리멧세에서 개최하였습니다.일반 공개되기 바로전에 펼쳐진 오프닝 세레모니에는 이번 이벤트의 친미대사 타케우치 료마 씨와 아메리칸 코믹스의 중심 스탠리가 출석.아메리칸 코믹스 - 줄여서 아메코미 팬인 타케우치 씨는 오프닝 이후의 토크쇼에서 스탠리에게 '마블의 히어로를 연기하고싶다.' 고 밝혔습니다.도쿄 코믹콘은 미국 샌디에고에서 1970년대에 태어난 팝컬쳐 팬들의 이벤트인 '코믹콘'의 일본판.회장에는 헐리우드 영화를 중심으로 기업에서부터, 또는 개인들이 100개 이상의 부스를 전시하였습니다. 오프닝 맨 처음에는 기념적인 테이프 컷팅.마블 코믹스의 간판작품인 '어벤져스 시리즈', '스파이더맨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