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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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와이즈 曰, "블랙 위도우는 여러명이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28일

새 마블 리스트가 나오면서 정말 무시무시한 계획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역시 매우 궁금한 상황이긴 하죠. (물론 왓 이프 만큼은 아닙니다. 좀 걱정되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레이첼 와이즈가 캐스팅 되었고, 최근 발언에, 블랙 위도우는 여러명 이라는 발언을 한 바 있습니다. 자신의 배역은 이미 레드 룸을 다섯번 거친 인물이며, 자신과 스칼렛 요한슨 외에도 여러 블랙 위도우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는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합니다. 블랙 위도우가 한 캐릭터가 아니라는 이야기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블랙 위도우" 솔로무비 캐스팅에 대한 소문이 많이 도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9일

이 영화는 솔직히 좀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지금 이야기 되는 배우는 알렉 볼드윈과 레이첼 와이즈 입니다. 두 배우 모두 연기력면에서 날아다니는 사람들인데다, 나름 큰 영화에 대한 이해도 있는 사람들이라 매우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

"본 레거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9일

사실 이건 언리미티드 에디션 갔던 날, 노원구와 도봉구 전체를 다 헤매고 다니다 사게 된 물건입니다. 저는 일반 케이스로 샀습니다. 그냥 그렇더군요.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다만, 음성해설에는 자막 지원이 안 되더군요 ㅠㅠ 유니버셜 디스크는 참 묘하긴 해요. 뭔가 있어 보이는 듯 하면서도 지저분하거든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사면서 본 시리즈 출시된건 다 모았네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 배우와 영상으로 꽉 찬 사극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귀족 출신이지만 인신매매로 인해 신분이 추락한 애비게일(엠마 스톤 분)이 실권자인 사촌 사라(레이첼 와이즈 분)를 궁정으로 찾아옵니다. 사라는 앤 여왕(올리비아 콜먼 분)에게 프랑스와의 전쟁을 계속할 것을 주입하지만 야당인 토리당의 당수 로버트(니콜라스 홀트 분)는 반대합니다. 애비게일은 앤 여왕에 접근해 총애를 얻는 데 성공합니다. 여성 3인의 삼각관계와 양대 세력의 대립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이 제작, 편집, 연출을 맡은 사극 코미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는 18세기 초반 영국의 역사적 실화에 기초합니다. 북아메리카 식민지에서 벌어진 프랑스와의 전쟁 지속 여부를 놓고 최종 결정권자 앤 여왕을 둘러싼 주전파 휘그당과 화친파 토리당의 대립을 묘사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