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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5 posts"완다비전" TV 스팟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이제는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더 기대를 많이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완다 막시모프의 정신 상태에 관하여 이야기가 되는 작품이란 생각이 들면서도, 의외로 묘한 지점으로 흘러가려고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적어도 디즈니가 밀어붙이는 작품인 만큼 적어도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적당히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먼저 깔고 가고 있기는 합니다. 참 묘한 느낌이긴 하죠. 죽은 캐릭터를 어떻게 살려내는가에 관한 이야기이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공개 되는 것 마다 코미디와 스산함이 동시에 존재 하네요.
"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 새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이 영화도 슬슬 준비중 입니다. 사실 포스팅 하는 입장에서는 좀 버거운 제목인데, 태그로 입력시 한 번에 다 안들어가서 말이죠;;; 어쨌거나, 일단 감독이 바뀐 상황에서 좀 아쉽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면도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에는 감독이 샘 레이미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런 상황이라서 아무래도 이번에 새 캐스팅이 나올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작품이 어떻게 바뀌게 될 것인지도 기대를 걸게 되더군요. 어쨌거나, 이번에 추가된 캐스팅은 레이첼 맥아담스 입니다. 이번에는 안 나올 거라고 했는데, 비중이 늘면서 결국에는 추가 된 듯 하더군요. 좋은 소식입니다. 저는 이 배우 좋아해서 말이죠.
"완다비전"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도 엄청 놓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합법 루트로 보기 함 힘든 작품중 하나로 놓여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사실 심리적인 부분을 가장 강하게 다루는 작품이 될 것 같아서 말이죠. 이 이미지들만 보면 사실 코믹한 작품일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이코 드라마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구요.
"팔콘 & 윈터 솔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하긴 해야 할 것 같습니다만, 아무래도 제가 원하는 쪽은 오히려 좀 더 스파이 스릴러 같은 작품이기는 합니다. 두 캐릭터 모두 그 에너지를 가져갈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둘 다 만화에서는 캡틴 아메리카 역할을 한 적이 있는 사람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냥 적당히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디즈니 플러스가 국내로 들어온다고도 했으니 별 걱정 안 해도 되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상은 그렇게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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