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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5 posts"블랙 팬서" 속편이 7월 촬영으로 확정 되었네요.
현재 블랙팬서 시리즈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에 관해서 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속편 촬영 일정이 나오게 되었더군요. 일단 이번에 빌런중 하나로 테노크 휴에타 라는 배우가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 멕시코에 나왔던 배우라고 하더군요. 다만, 채드윅 보스만 사망 이후로 누가 그 역할을 하는가 하는 것이 중요해진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슈리 역할로 나왔던 레티티아 라이트가 좀 더 중요하게 나올 거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보스만 얼굴을 CG 처리 하지 않겠다곤 하더군요.
"데드풀 3"가 결국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데드풀 시리즈를 무척 좋아합니다. 요새 참 보기 힘든, 아무 생각 안 해도 되는 영화라고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1편도, 2편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폭스가 디즈니로 넘어가 버리면서 제작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가 우려와 함께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마블 스튜디오와 라이언 레이놀즈가 손을 잡고 작업 하는 작품이며, 등급마저도 R등급으로 갈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순한맛 때문에 걱정을 했는데, 거기까진 안 간 거 같네요.
"토르 : 러브 앤 썬더"에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토르 시리즈는 정말 오랫동안 표류 하다가 3편에서야 제 색을 찾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물론 저는 1편의 그 묘한 느낌 역시 좋아하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평가 자체는 좀 갈리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2편은 정말 온갖 이야기가 다 나왔죠. 독립 영화는 더 이상 안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들이는 해서 말이죠. 그래서 나온 3편이 겨우 나름대로의 방향을 잡았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결국 4편격인 작품이 확정 되었습니다. 그리고.....피터 퀼이 나온다고 합니다. 뭐, 놀라울 일은 아닙니다. 이래저래 방향성을 겨우 잡은 상황이니, 그 느낌을 살리는 쪽으로 갔다고 생각 하려구요.
"블랙 위도우" 스틸컷 입니다.
정말 이 작품은 말이죠......언제 나올지 이제는 모르겠습니다 ㅠㅠ 코로나가 정말 미워지는게 두 가지 있는데, 여행표 취소하고 영화 개봉 연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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