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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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5 posts"Kraven the Hunter" 영화의 주인공이 결정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소니가 계속해서 만들어내려고 노력하는 스파이더맨 유니버스는 좀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너무 이것저것 다 땡겨다 영웅을 만들어내는 식으로 가고 있어서 말입니다. 심지어 베놈도 일종의 다크 히어로로 전향시킨 상황이고, 다른 빌런들 역시 비슷한 길을 걷게 만드는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영화도 좀 미묘하게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 크레이븐 더 헌터 역시 스파이더맨을 사냥 하려는 역할이었거든요.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에 이 역할을 맡은 배우는 애런 테일러 존슨 입니다. 누가 이 멋진 양반이 킥 애스에서 나왔던 그 헐렁한 청년이라고 생각을 할까요. 심지어 감독은 J.C. 챈더 입니다. 마진콜이라는 걸출한
"이터널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무척 기대됩니다. 사실 디즈니와 마블 스튜디오가 영화를 만든다는 거셍 관해서 생각 해볼때, 너무 비슷한 지점들을 계속 가져간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한다는 느낌을 감독 선임에서 받은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나 이 영화의 감독인 클로이 자오는 이미 노매드랜드에서 정말 출중한 실력을 보여준 바 있죠. 물론 중국에서는 이런 감독이 있냐고 반문하겠지만 말입니다. 글을 쓰는 동안에는 공식 포스터가 안 나왔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좋네요.
"문나이트"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촬영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마블의 세계관 확장이 정말 착실하게 진행 되고 있죠. 개인적으로 궁금하면서도, 묘하게 별 기대는 안 됩니다. 마블 영화에 관해서 뭔가 새로운 확장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슬슬 들어서 말이죠.
마블의 "블레이드" 감독 후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마블에서 블레이드 감독을 선정중 입니다. 일단 마허살라 알리가 새로운 블레이드가 되다 보니 웨슬리 스나입스가 좀 아쉽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아무트간에 의외로 상당한 감독들이 리스트에 올라와 있습니다. 위에서부터 베리 젠킨스(문라이트). 샤카 킹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레지나 킹 (마이애미에서의 하룻밤), J.D.달라드 (스윗하트), 스티븐 케이플 주니어 (크리드 2) 입니다. 옆에 영화를 병기 해드렸는데, 영화 리스트를 보고 있으면 정말 쟁쟁한 감독들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