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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posts![[언프리티 랩스타]가 보여 주는 언프리티한 사회](https://img.zoomtrend.com/2015/10/12/e0050100_561b176a4d863.jpg)
[언프리티 랩스타]가 보여 주는 언프리티한 사회
세상살이가 녹록지 않다. 한 고비 넘기고 숨 좀 돌리려고 하면 이내 또 다른 난관이 찾아온다. 입시라는 큰 산을 정복한 뒤에는 더 사납고 힘겨운 취업 전쟁을 대비해야 한다. 피 튀기는 경쟁을 뚫고 취업에 성공했다고 해도 안심할 수 없다. 본격적인 각축은 사실 지금부터다. 직장이라는 전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동료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 줘야 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낙하산도 경계해야 한다. 인생이 서스펜스의 연속이다. 엠넷의 [언프리티 랩스타] 두 번째 시즌은 인생의 모진 순간을 압축해 나타낸다. 지난 9월 25일에 방송된 3회에서 11명의 참가자들은 영구 탈락을 놓고 일대일 랩 대결을 펼쳤다. 이 경기를 통해 안수민과 애쉬비(Ash-B)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 올여름 [쇼
쇼미더머니4 -7회- 시청 소감
쇼미더머니4 7회를 시청했다. 아 시발 그만 볼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암튼 7회에는 버벌진트&산이팀 vs 팔로알토&지코팀의 디스 배틀 미션이 진행되었고, 박재범&로꼬팀과 팔로알토&지코팀의 무대미션이 이어졌다. 무대미션은 각 팀의 2명의 참가자들의 각자 무대리허설을 심사위원이 보고 무대에 오르기 직전 최종1명을 선택하는 방식. 추잡한 디스배틀 미션 이번에 진행된 디스배틀 미션은 개판이었던 쇼미더머니에 개밥을 흩뿌리는 모습이었다. 참가자들이 스스로가 개가 되었으니 말이다. 특히 블랙넛. '미션'일 뿐인데 상대방에 대한 존중은 전혀 없다. 참가자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디스리스펙트라서? ㅋㅋ 굉장한 몰입인데? 미션에 너무나 몰입을 했나 봐. 그렇게 절실하다니 더

쇼미더머니4 단평 (+동영상 클립 정리)
6월 26일부터 엠넷에서 방영중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쇼미더머니가 벌써 4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이번 시즌은 순전히 피타입 때문에 보는 거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어느덧 피타입보다는(이건 스포가 있어서...) 블랙넛 같은 희귀 래퍼들 챙겨보는 재미로 보고 있다. 여전히 아쉬운 점은 서바이벌 오디션이지만 결국 예능이라는 포지션 때문에 잔존해있는 양날의 검 '악마의 편집', 제작진이 힙알못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그나마 경험이란게 쌓여서 그런지 시즌을 거듭할수록 이 부분은 어느 정도는 양호.) 배틀 룰이나 합격자 선정 방식은 시즌 내내 논란이 끊이지 않기는 하다. 그리고 이건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이전 시즌들과 달리 이번 시즌4는 자막의 핵노잼(...)화까지 추가된 듯... 쇼미충, 힙부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