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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posts![[언프리티 랩스타] 어글리 힙합 쇼](https://img.zoomtrend.com/2015/03/12/e0050100_55012c2a1723a.jpg)
[언프리티 랩스타] 어글리 힙합 쇼
난장판이었다. 지난 3월 5일에 방송된 쇼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5회는 출연자들 간에 욕설이 난무하고 인신공격이 수차례 이어지는 아수라장을 연출했다. 2013년의 디스전으로 앙금이 쌓인 타이미(Tymee)와 졸리 브이(Jolly V)의 마찰에서 기인한 문제였다. 특별 프로듀서로 참여한 엠시 메타(MC Meta)는 타이미와 졸리 브이의 배틀을 제안했으나 타이미는 졸리 브이와 같이 엮이는 게 싫다면서 한사코 거절했다. 분을 억누르지 못한 타이미는 스튜디오 밖에서 졸리 브이를 향해 "미친년", "죽여 버리겠다" 등의 거친 말을 퍼부었다. 그녀의 격양된 행동 때문에 예정된 촬영은 원활히 이뤄지지 못하고 급하게 마무리됐다. 타이미는 이날 본의 아니게 꼬장의 여왕이 됐다. 과격한 언사와 상대방을 향한 조롱
언프리티랩스타의 타이미 VS 졸리브이 디스전 논란
일단 언프리티랩스타는 엠넷에서 방송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실 오늘 이 디스전 논란이 있을때부터 엠넷이 또 해냈구나라고 생각을 한 게..... 굳이 디스전으로 맞부딪힌 적이 있던 애들을 또 디스를 시켜야 할 이유가 있었나....싶었거든요 어쨌든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디스전이 방송으로 나온 이후에는 여러 의견이 나왔는데요. 일단은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정리해서 얘기해보자면 1. 졸리브이가 도를 넘어섰다. 타이미는 전 소속사에 대한 상처가 남아있는데(전 소속사 정산 문제, '이비아' 상표권 분쟁 등) 그걸 건드렸다. 애초에 커리어가 얼마 없으니 자신이 잘했던 디스가 나오니까 실실 웃으면서 타이미 디스가 도를 넘어섰고, 그 디스전에서 나온 가사는 이전에 타이미를 디스했던 'Bad b**ches'

130831 댄싱9 생방 첫번째. 아쉬움투성이.
1. 세륜 선곡(feat 편곡) 세륜 카메라 마스터들이 선곡이랑 안무짜는 걸 도와주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보다. 블루팀 레드팀 둘다 선곡이 너무 구려서 놀랬음. 편곡한 건 좀 나을 까 했는데 더 암전. 특히 레드팀. 카메라는...하아................................... 발카왕이세요? 카메라는 왜 그따구로 잡으세요... 멋있는 구도를 잡으려고 돌아다니시는 것 같은데 가만히 고정샷 보여주는게 젤 좋아요... 리허설하면서 카메라도 어떻게 잡아야 더 좋은 그림이 나오는지 미리 짤 텐데, 생방에서 보니까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리고 리허설 왜 안한 것 같았냐면, 심사를 듣고 팀원들이 이동해야하는데 그게 안돼..... 리허설을 했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