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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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맨헌터"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좀 애매한 영화이긴 합니다. 레드 드래곤보다 먼저 나온 레드 드래곤 영화이니 말입니다. 저 표지를 보면 알 수 있는건 이 영화의 감독이 마이클 만 이라는 사실인데, 저 총 겨눈 배우는 CSI에서 길 그리섬 반장 맡은 양반입니다. 서플먼트는 아예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와 동일합니다. 그래도 화면비는 정상이니 다행이죠.
마이클 만이 "Ferrari" 라는 영화를 만듧니다.
정말 오랜만에 마이클 만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히트 2 소설을 발표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영화도 준비중이긴 했네요.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페라리 가문에 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아담 드라이버가 엔초 페라리 역할을 하고, 페넬로페 크루즈가 그 아내인 로라 페라리, 그리고 쉐일린 우들리가 앤초의 정부인 리나 라르디를 할 거라고 하네요.
"마이애미 바이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ㅇ 이 타이틀은 이제야 산 케이스 입니다. 마이클 만 영화를 슬슬 모으고 있어서 말이죠. 당시에 참 애매했던 타이틀 입니다. HD-DVD 진영에서 한참 밀어주던 시기의 타이틀 이었거든요. 결국 블루레이로 나와서 사게 되었습니다. 서플먼트가 아쉬운데, 한글 자막은 지원 합니다만, 영상 사이즈가 좀 작아요. DVD 공용으로 억지로 쑤셔 넣은 케이스랄까요. 디스크는 등급이 잔뜩 써 있습니다. 유럽 공용판이라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샀네요.
퍼블릭 에너미, 2009
1930년대라는 시대배경만 제외하고 본다면 감독인 마이클 만의 전작 와 유사한 구성을 띄고 있는 영화다. 그 영화와 마찬가지로 이 영화 역시 성공한 은행 강도의 이야기를 다루며, 또 그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수사요원을 반대 진영으로 놓고 움직인다. 다만 가 은행 강도와 수사요원 사이의 무게추를 어느 한 쪽으로 쏠리지 않게 신들린 솜씨로 타협하는 반면, 는 보다 좀 더 은행 강도 주인공에게 초점을 맞춘다는 게 포인트. 퍼블릭 스포일러! 는 남자들의 이야기였던 동시에, 자신의 ‘일’에 몰두하는 프로들의 이야기였다. 프로와 프로의 열기 어린 대격돌. 그러나 는 좀 다르다. 자신의 ‘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