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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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나가수-시청율을 등진 최고의 무대.
이 이글루스의 버라이어티 카테고리를 보면 얼마나 내가 나는 가수다에 빠져서 분석도 해보고, 감동도 해보고, 후빨도 해보고 , 비판도 하며 시간을 보냈는지 아실듯 하다. 부전 자전인지 아버지도 자다가도 나가수만 시작하면 눈을 뜨는 나가수 매니아이시더라, 말로 웃기는 소란스런 리얼버라이어티를 혐오하시는 만큼 음악예능을 선호하시는... 여튼 음악을 즐겨듣는 이들에게, 시대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나와 한계치까지 발산하는 나가수만큼 즐거운 볼거리는 없다고 본다. 어벤져스에 가까웠던 1기 멤버들의 위상은 고품격 음악프로가 프라임타임에 효력을 내지 못할 거다.. 라는 내 예상을 뒤집고 신드롬을 일으켰던 반면 음악성으로나 , 무대 퀄리티로나 1기에 뒤지는 것 같지 않는 최근의 나가수는
나가수의 한가운데에서 윤하를 외치다.
나가수 출연 기념, 본격 윤하 찬양글. 지난 주는 소향과 김연우에 팝페라 종자 카이 까지 고음 경쟁 일변도로 가는 것이 걱정됐던 나가수가 변진섭을 필두로 부드러움의 강함을 보여주는 한 주였다. 사실 리얼이야 소름돋았어 로 만드는데 고음만큼 편리하고 직접적인 방법이 어딨겠냐만은 이소라라던가, 이문세라던가. 저음이나 중음 역대에서 목소리가 주는 따뜻함이 내 감성을 어루만지는 부분이야 말로 '특별한' 가수만이 할 수 있는 , 진정한 고수의 영역이라고 본다. 이런 건 너무 타고나는 거라, 정말 신에게 선택받은 보이스들만이 할 수 있는... 버스커 버스커의 장범준 같은 경우에도, 창법이 제대로 훈련되지 않았다는 점을 종종 타가수에게 지적질 당하기도 하지만 훈련된 가

<나는가수다2> 변진섭, 박상민, 윤하 - 개인적인 평가
변진섭, 김건모에 이승철, 신승훈까지 더하면 90년대 레전드 총출동 오늘 있었던 의 순위는 많은 것을 의미한다. 특히, 단순한 이나 을 넘어서려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뜻깊은 날 아닐까? 더욱이, 한국형 발라드의 전설 의 공연을 보게 되다니..그것도 1위를.. 정말 감회가 새롭고 기쁘다. 변진섭씨 무대가 감동이었던건 영화 라디오스타의 이야기가 오버랩되고 90년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특유의 목소리가 아닌가싶어요^^ 박상민씨 또한 너무 감동이었구요ㅠㅠ 모든 가수분들 좋은무대 좋은음악 들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윤하-원래도 잘 하지만 오늘 최고였어박상민-곡선택 탁월, 민하고 잘 맞어변진섭-명

나는가수다 새로운 가수, 소향
교회를 막 다니다가 처음으로 아! 이 여자 처럼 노래를 부르면 정말 하나님께 영광돌리겠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된 ccm가수, 소 향 맨 처음 POS로 활동하다가 후에는 홀로 소향이란 이름으로 활동했다. 맨 처음에는 약간 흑인 퓔이 든 이 언니. 그러나 목소리 만은, 뭔가 바람소리같기도 하고 아무튼 참 :) 조으다조으다 그런데 오늘부터 나는 가수다에 출전한다는 그녀 '나는 하나님만을 찬양할래요' 라고 부르는 그녀의 신조가 무너지는 걸까? 이미 방시혁의 소속사 가수로 되어있는.. 약간의 씁쓸한 마음이 없지 않아있지만, 어쨌든 어디를 가든 빛나는 가수가 되길 바란다 .. 어쨌든 이 언니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 머라이어캐리라고 한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