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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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스페이스 - EA 오리진에서 한시적으로 무료 배포중
으스스한 SF 액션 어드벤처 게임 데드 스페이스(Dead Space)를 EA 오리진(EA Origin)에서 현재 무료로 배포중이다. 언제까지 무료라고 명시적으로 시간을 제시하진 않았지만 "Available for a limited time only"라고 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어쨌든 한시적으로 배포중인듯. 아래의 링크로 가서 받으면 되겠다. 데드 스페이스 - EA 오리진

비서럴은 왜 디멘시아 현상을 제대로 못 써먹었는가
데드스페이스에서 디멘시아는 깜놀이벤트나 플롯을 전개시키는 요소 그 이상으로 써먹히진 않았습니다. 게임 시스템으로 직접적으로 관여되어 들어오지 않았죠. 그 점 떄문에 저는 디멘시아 현상은 사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이렇게까지 판단한 이유는 제가 시스템에 편입되지 않는 스토리 연출에서만 존재하는 소재를 좋아하지 않기 떄문이기도 합니다. 그냥... 꼭 그렇게 낭비할 필요가 없잖아요. 하지만 디멘시아 현상이 없었다면 호러적 연출이나 스토리적 반전을 이끌어내기 힘들었을 겁니다. 정확히는 데드스페이스만이 가진 독특한 클라이막스와 특유의 페이소스, 충격을 일구어내지 못했을 거라구요. 하지만 그래도 낭비는 낭비라고 생각한니다. 게임이 하드웨어가 받쳐주니 소스를 활용성하는 창의력보다는 그냥 이것저것 막 쑤셔 넣은

맥 클라크
원래 유치한 음악 틀어놓고 우주전사아이작이라고 제목정하려고 했는데 마땅한 BGM이 없어서 관뒀다. 찾은 BGM은 많은데, 찾아본 음악 모두가 뭔가 안 어울리는 것 같고, 마음에도 들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공돌이니까 맥가이버 음악 때려박고 말기로 했음 (...) 참고로 우주전사아이작이었을떄 BGM 후보는 다음과 같다. chips 오프닝 스트리트호크 인트로 FAZZIO의 미드나잇라이더 파워글러브-텔레콤 A특공대 테마 다 만들고 나서 뒤늦게 든 생각, 맥가이버 BGM 쓸 거면 차라리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이나 [툼레이더]로 만들 걸.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슬로우모션씬들. 초반에는 흔한 액션영화 클리셰처럼 강조하려고 슬로모션을 썼지만, 중반에는

지금 뭔가 만드는 중입니다.
[데드스페이스] 게임영상을 찍고 80년대 히어로물을 녹화한 VHS영상처럼 연출중입니다. 기술이 된다면 자막을 넣으려 했는데 해보니 자꾸 뭔가 삘이 안나서 그만두었습니다. 참고로 제목은 [우주용사 아이작]으로 정했습니다. 대충 영상 속 스토리를 말하자면, 아이작이 동료를 잃고 딸피로 돌아다니다가 자본주의의 힘으로 변신한 후에 정의의 힘으로 네크로모프를 물리치고 여자를 쟁취한다는 내용으로 할 예정입니다. 음악을 다 챙겨놨는데, 80년대를 오마주한 신스웨이브 음악들을 가지고 할까, 아니면 맥가이버나 A팀 OST를 쓸까 고민했습니다. 맥가이버도 어울리는데, 아이작이 공구를 들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뭔가 영웅주의만이 보여줄 수 있는 파워풀함이 부족해서 포기하고 음악하나를 골랐습니다. 사실 이전에 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