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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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새로운 시작
여름 블록버스터의 본격적인 시작은 알리는 작품이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잘나가던 전작의 리부트라고 해서 팬들의 걱정을 산 작품이지만 결과론적으로 보자면 그리 나쁘지 않다랄까요. 아니면 제가 전작들을 다 보긴 했지만 그렇게 빠져들지 못했기 때문일지 ^-^ 제목에서부터 이전 삼부작과 차이를 두고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이라고 잡았는데 이는 원작의 제목을 따온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몇가지 설정은 전작과 다릅니다. 전작에선 직접 몸에서 거미줄을 발사 했다면 이번작에선 거미줄을 발사하는 장치를 스스로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전작보다 말이 많아지고 까부는 스파이더맨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촐삭대는 스파이더맨이 싫으신 분도 계실수 있으나 원작의 재현과 이전작과의 자별을 꾀하고자한 거라 보면 그리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흥행예상 적중할듯
'다크나이트 라이즈'가 개봉한 것도 아니고 '연가시'보다 스크린수와 상영횟수가 더 많은데도 2등. 적중할듯. 길었던 슬럼프의 끝이 보인다. 관련 포스팅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걱정된다
![[MOVIE] 어메이징 스파이더맨.](https://img.zoomtrend.com/2012/07/07/b0017198_4ff6f5b4bd3cd.jpg)
![어메이징 스파이더맨[The Amazing Spider-Man, 2012]](https://img.zoomtrend.com/2012/07/07/f0006665_4ff4033e0063a.jpg)
어메이징 스파이더맨[The Amazing Spider-Man, 2012]
생각해보면 필자가 스파이더맨이라는 영화를 보러 간지 어느덧 10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샘 레이미 감독이 마이크 폰을 들면서 소니 피쳐스(콜롬비아 영화사)의 스폰서 아래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스파이더맨의 영화화 프로젝트는최근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앞두고 슬슬 간을 내릴 준비를 하고 있지만제임스 카메론의 2대 영화(아바타, 타이타닉)에 이어 역대 3위 흥행을 이루고있는'어벤저스'와 같은 마블 컨텐츠의 영화화라는 기획 또한 스파이더맨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번에 리부트되는 본작의 모습을 보면서 단연 우려했던 점이라면단연 '전작의 명성에 묻혀버리지 않을까'라는 점인데다행스럽게도 신인에 가까운 '마크 웹'감독이 재치있는 센스와 더불어원작에 가까우면서도 재치있는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잘 그려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