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튼
Posts
24 posts
맨유의 새 감독 모예스!
5월 8일 퍼거슨 경의 은퇴발표가 난후로 축구계는 크게 떠들썩 햇죠 - 퍼거슨의 은퇴발표를 맨유출신의 선수들과 감독들 및 스텝들의 응원이 트위터 등을 통해서 많은 응원을 하고 지지했습니다 퍼거슨의 뒷 자리를 누가 맡을까라는 이야기도 말이 많이 나왔어요 퍼거슨의 능력과 커리어 때문에 맨유의 감독직은 독이든 성배다 라고도 많이 많이 있었는데 퍼거슨의 커리어 타임지에 모예스라고 기사가 똭!! 많은사람들이 알고있는 에버튼의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 적은 자금과 유소년 선수운용으로 좋은 성적을 내서 모예수라고 불릴 정도의 감독이죠 모예스가 맨유에서 어떠한 성적으로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다음시즌이 기대가 되네요 퍼거슨 감독은 이번시즌 마지막경기가 1500경기라

'리버풀 vs 에버튼' 머지사이드 더비의 영웅들 <2>
<5위> 밥 페이즐리 밥 페이즐리는 선수시절 1950년 마인 로드에서 열린 FA컵 준결승전에서 에버튼을 상대로 결정적인 득점을 올렸다. 페이즐리는 리버풀 감독으로서는 1974년 8월부터 1983년 3월까지 에버튼을 상대로 단 두 번 패했을 뿐이다. 그 기간 동안 리버풀은 총 세 번의 유러피언 컵을 들어올렸다. <4위> 덕 카윗 '살림꾼'이자 '파이터'인 카윗의 의지력은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아주 귀중한 리버풀의 자산이었다. 카윗은 결정적인 골들에 직접 관여했다. 카윗은 현장에서 두 번이나 에버튼을 박살냈다. 한번은 2007년 10월 구디슨파크 원정이었고 다른 한번은 2010년 2월 홈경기에서였다. 카윗은 그날 안필드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3위> 게리 맥

'리버풀 vs 에버튼' 머지사이드 더비의 영웅들 <1>
<10위> 제라드 울리에 감독 프랑스 출신인 제라드 울리에 감독이 있었던 2001년 4월부터 2003년 8월까지 리버풀은 에버튼에게 단 한번 패했다. 리버풀은 에버튼의 홈 구디슨파크에서 4연승을 거뒀다. 그 중엔 게리 맥알리스터가 이끈 극적인 3-2 승리도 포함 돼 있다. <9위> 필립 네빌 15년 전 열린 두 번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는 총 20개의 레드카드가 나왔다. 그 중 두 장은 에버튼의 주장인 필립 네빌 때문에 나왔다. 네빌은 2007년 10월 열린 더비에서 퇴장당해 리버풀에게 승리를 안겨줬다. 2006년 3월에 열린 안필드 원정에서는 자책골까지 기록했다. <8위> 브라이언 홀 브라이언 홀은 1971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FA컵
장군멍군
모예스의 멍군 벵거는 최근 여러 경기동안 재미를 본 포메이션을 그대로 들고 나왔다. 카졸라는 전과 같이 왼쪽 윙어로 나왔고 벵거에게 부여받은 자유도를 한껏 이용해 중앙 미드필더처럼 움직였다. 윌셔가 부상에서 돌아온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노리치전에 이어서 또 선발 출전했다. 아마도 카졸라를 왼쪽에 배치해서 본 재미들을 포기하기 어려웠기 때문인 것 같다. 모예스는 벵거와 이미 숱하게 붙어보았기에 벵거가 기존의 포메이션 그대로 나올 것을 충분히 예상한 것으로 보인다. 아스날이 카졸라로 중앙에서 숫적 우위를 가져가는걸 막기 위해 모예스는 피에나르와 미랄라스에게 중앙으로 침투할 것을 요구했다. 아래 사진을 보면 피에나르가 중앙으로도 치고 들어온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모예스는 펠라이니를 중미로 내려 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