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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5 : EVERTON vs LIVERPOOL : 2-2 (2020.10.18)

취미생활|2020년 10월 20일

허허 이런. 결국, 승을 못이루고 있다. 이상하리만치, A 매치가 있는 휴식기간 전, 또는 긴 휴식이 있는 경기 전에는기분 좋게 이긴 경기에 대한 기억이 없다. 시작은 좋았는데...결국 골을 넣고, 그 이후에 골을 먹고...다시 열심히 해서 골을 넣고, 또 먹히고 ㅋㅋㅋ 이번 경기에는 주장 HENDERSON도 나왔는데...대신에 알리송의 부상으로 인한, ADRIAN이 나와서 결국 무를 내어준건가?? 요즘 한창 물이오른 에버튼의 CALVERT-LEWIN을 반다이크도 못 막는것인가? 선수들 평점도 보면...7점을 넘은 사람이 별로 없다. 엥...반다이크가 10분만에 교체가 되었네? 작년에는 그리 부상도 없더니만...올해에 벌써 부상이라니...흠...그래서 수비가 무너진건가? 아니면, 반다이크의 수

'리버풀 vs 에버튼' 머지사이드 더비의 영웅들 <2>

'리버풀 vs 에버튼' 머지사이드 더비의 영웅들 <2>

화니의 Footballog|2013년 5월 2일

<5위> 밥 페이즐리 밥 페이즐리는 선수시절 1950년 마인 로드에서 열린 FA컵 준결승전에서 에버튼을 상대로 결정적인 득점을 올렸다. 페이즐리는 리버풀 감독으로서는 1974년 8월부터 1983년 3월까지 에버튼을 상대로 단 두 번 패했을 뿐이다. 그 기간 동안 리버풀은 총 세 번의 유러피언 컵을 들어올렸다. <4위> 덕 카윗 '살림꾼'이자 '파이터'인 카윗의 의지력은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아주 귀중한 리버풀의 자산이었다. 카윗은 결정적인 골들에 직접 관여했다. 카윗은 현장에서 두 번이나 에버튼을 박살냈다. 한번은 2007년 10월 구디슨파크 원정이었고 다른 한번은 2010년 2월 홈경기에서였다. 카윗은 그날 안필드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3위> 게리 맥

'리버풀 vs 에버튼' 머지사이드 더비의 영웅들 <1>

'리버풀 vs 에버튼' 머지사이드 더비의 영웅들 <1>

화니의 Footballog|2013년 4월 30일

<10위> 제라드 울리에 감독 프랑스 출신인 제라드 울리에 감독이 있었던 2001년 4월부터 2003년 8월까지 리버풀은 에버튼에게 단 한번 패했다. 리버풀은 에버튼의 홈 구디슨파크에서 4연승을 거뒀다. 그 중엔 게리 맥알리스터가 이끈 극적인 3-2 승리도 포함 돼 있다. <9위> 필립 네빌 15년 전 열린 두 번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는 총 20개의 레드카드가 나왔다. 그 중 두 장은 에버튼의 주장인 필립 네빌 때문에 나왔다. 네빌은 2007년 10월 열린 더비에서 퇴장당해 리버풀에게 승리를 안겨줬다. 2006년 3월에 열린 안필드 원정에서는 자책골까지 기록했다. <8위> 브라이언 홀 브라이언 홀은 1971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FA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