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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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여행 일정 타오타오타씨 디너쇼 VIP 후기
TAOTAOTASI BEACH DINNER SHOW 괌 여행 일정 타오타오타씨 디너쇼 VIP 후기 안녕하세요 블로거 코코다니입니다 :) 이제는 출산하고 산후조리원 라이프를 즐기며 지난 괌 태교여행의 기록을 남겨볼까 합니다 ㅎㅎ 아무래도 임산부였다보니 남편이 기대했던 돌핀크루즈는 제가 배멀미를 하는 편인데 멀미약도 먹을 수 없어서 여러가지로 즐기기보다는 힘들기만 할까봐 못갔거든요 대신 그 아쉬움을 달래보고자 다른 액티비티를 찾아보다가 타오타오타씨라고 하는 원주민 공연이 있더라구요 ! 야외에서 진행되는거라 하늘과 오션뷰가 아름다운 괌에서는 필수코스로 다녀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픽업도 해주기 때문에 호텔에서 시간맞춰 로.......
더 드리밍 (The Dreaming.1988)
1988년에 ‘마리오 안드레아치오’ 감독이 만든 호주산 호러 스릴러 영화. 내용은 고고학자 ‘버나드 손튼’이 외딴 섬에 있는 동굴에서 200년 전 호주 원주민의 무덤을 발굴하고 고대 유물을 접한 순간 무언가에 씌였는데, 그 이후 버나드의 딸인 여의사 ‘캐시 쏜튼’이 병원 응급실에서 부족의 금기를 무시하고 신성한 동굴에 갔다왔다가 사고를 당한 원주민 소녀를 치료하다가 그녀의 죽음을 목격했는데. 그때부터 호주 원주민의 죽음에 대한 악몽을 꾸고 환영에 시달리면서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직접 나서는 이야기다. 본작은 본래 ‘크레이르 라이프’ 감독이 만들기로 했는데, 메인 스토리를 원주민의 과거사와 처우 문제를 백인과 흑인의 갈등처럼 강하게 다루고 싶었지만, 대본 내용이 많이 바뀌게 되어
커스 3: 블러드 새크리파이스(Curse III Blood Sacrifice.1991)
1991년에 ‘영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합작으로 ‘숀 바튼’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1950년대 때 ‘제프 암스트롱’, ‘엘리자베스 암스트롱’ 부부는 동아프리카에서 대규모 설탕 농장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여동생 부부와 함께 넷이 차를 몰고 가던 중. 지역 부족민이 염소를 희생하는 의식을 치르는 걸 보고 염소가 죽는 걸 말리면서 의식을 방해하자, 의식을 주관하던 부족의 위치 닥터가 바다에서 고대의 악마를 소환해 엘리자베스 가족을 죽이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오리지날 타이틀은 ‘커스 3: 블러드 새크리파이스’로 1987년에 나온 ‘커스’ 시리즈의 속한 작품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제목만 시리즈를 자처하고 있을 뿐. 이전에 작품들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미국
행운의 상징 “토끼발”
행운의 상징 “토끼발”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문화이지만, 서양에서는 흔히 받아들여지는 일종의 미신이 있습니다. 바로 “토끼발(RABBIT’S FOOT)”이지요. 토끼발은 일종의 장신구인데, 행운을 가져온다고 믿는 장신구입니다. 이는 문자 그대로 토끼의 발을 잘라서 만든 장신구였는데요. 유럽, 중국, 아프리카, 남미, 북미 등지에도 토끼발 부적이 있었다고 할 정도로 흔히 믿던 “행운의 장신구”였습니다. “토끼발의 기원으로 받아들여지는 정설은?” 이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