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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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postsU20 4개국 친선대회 잠비아전
+ 목에 실금이라는데 그럼 경추 골절 아녀? 정말 죽을 뻔했네. ===================== 골을 몽땅 날려버린 임팩트. 신영록 사건 이후로 강제로 시켜서 그런지 어린 선수들이 제법 전문가스럽게 응급처치를 하긴 하더라. 오히려 외국 리그보다 그건 낫다고 아산 때 의사가 칭찬했었다. 하지만 의사가 경추 골절에 대비해서 부목(어려운 용어였지만 통역하면 그거겠지)을 대는 게 더 나았을 걸 그랬다고 했다. 정다훤이랑 비슷하게 받혀서 쓰러졌는데 애기들의 신속한 응급처치와 정반대로 다른 반응이 좀 희극적이기도 하고 대비 되기도 했다. 응급처치를 하는 선수를 제외하면 호떡집에 불난 분위기여서? 그 최보경(박치기 퇴장 전력 있음. 지단을 좋아하나?)도 침착하던데. 끝까지 돌보고 차에 태
방황하는 조석재
청대 챔피언십이었나? 기적골 주인공으로 기억한다. 말이 방황이지 김종필 감독이 옛 인연으로 데려간 거 같긴 하군. 허정무도 이겼네? 물론 김민균 어머님의 힘도 있겠지. 전반 0:0으로 끝났는데 하프타임에 등장하셔서 뜬금 2:0으로 이길 거라고 하심. 100경기 기념행사였는데 동생이 잘생겼더라. [우리가 사는 챌린지 리그] 안양:성남=2:0 66' 안양 - 99.조석재 득점 76' 안양 - 99.조석재 득점 - 김민균 어머님의 바람이 허정무느님을 이기셨군요. 모두 승리의 여신인 어머님께 감사하세요! - 박성호야 머리 붙인 거지? 연맹 기록지가 나간 선수만 써놔서 네가 언제 들어갔나 확인하러 갔다가 혼돈을 겪고 왔어. 오장은 나가고 들어갔지? 81분 역시 패전 처리용이 되었

PK성애자 한 건 했구먼
원래 PK 잘(막)주고 보상판정 좀 하는 스타일인데다가 열받게 하면 관중도 때리는 걸로 유명하긴 했지만... 소위 말하는 잘 보는 심판들이 돈을 받고 구속 내지는 불구속 입건 된 상황이니 저분이 1부 리그를 다 보는 거지. FA컵은 직관 안 하면 못 보니까 많이들 모르는 모양인데, 아마추어 주심 보다는 잘하니까 김성호가 프로 주심에 남아 있는 건 맞다. FA컵 낮은 라운드 보러 오시면 뒷목 잡을 광경 많이 본다. '대체 왜 싸움을 안 말리는 거야?!?!?' '왜 안 뛰어?' '수미냐?' 근데 문제는...저러면 다다음 주 쯤에는 챌린지로 보낸다고!!! 강등이랍시고ㅠ.ㅠ 왜 챌린지에 못 보는 심판 줌? 우리도 싫음!!! 황선홍 표정도 뭔가 요상하다. 두 번째 PK는 줄만 했다고 본
FA컵 1라운드 오늘자 결과
2017 KEB하나은행 FA CUP (1라운드) 2017년 03월 11일 SMC엔지니어링 : 충남단국대 김천종합운동장(천연) 1 : 0 2017 KEB하나은행 FA CUP (1라운드) 2017년 03월 11일 유한화학 : 한국후지제록스 안산원시구장(인조) 3 : 2 2017 KEB하나은행 FA CUP (1라운드) 2017년 03월 11일 평창FC : 서울한양대 평창종합운동장(천연) 0 : 1 2017 KEB하나은행 FA CUP (1라운드) 2017년 03월 11일 한국타이어 : 인천인천대 한밭종합운동장보조구장(천연) 0 : 2 2017 KEB하나은행 FA CUP (1라운드) 2017년 03월 11일 목포기독병원 : 경기중앙대 목포축구센타(천연) 0 : 1 2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