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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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이들은 말이야

김진영에게 밥을 사는게 아니라 석고대죄를 해야해. 너무하는 거 아니니? 그래도 긍정적인 면. 채프먼이 좀 나아진 듯. 그래도 김진영이 결국 화난 것 같던데. 경기장에 가면 김진영 혼내는 소리 들을 수 있을 듯. 그거 듣는 재미(는 아닌가)가 있었지. 김진영도 고라니 못지 않은 목소리의 소유자로 기억. 조현우랑 양한빈이랑 같은 청대 출신인데 지금 제일 눈에 안 띄는 처지가 되었으니. 노동하는 노동건은 양형모에게 질 것인가 아니면 이겨낼 것인가? [2부리그의 힘] 누구나 늪처럼 휘감기지만 의외로 끝까지 기회가 주어지는 2부리그. 12라운드 2020.07.26 일요일 대전:제주=2:1 55 '득점 대전 19, 박용지 57 '득점 제주 19, 공민현 75 '득점 대전

FA컵에서 그 꼴깝을 떨었으니 당연한 결과

차라리 3군내고 떨어졌으면 리그까지 망치진 않았을 건데. 2부리그는 매 경기가 6점 짜리란 말이다. 특히 라운드 단축된 이번 시즌은 아예 9점짜리가 될 수도 있어. 기업구단이니까 시민구단 보단 낫겠지라는 근거 없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선수만 비싸졌지 경기력은 더 형편없는데! 게다가 되지도 않는 숏패스에 집착하다 슈팅 찬스 놓치고. 미안한 말인데 프런트랑 연락두절하고 도망간 이영익 시절 보단 나아야 하는 거 아냐? 작년보다 낫길 바라는 것도 아니야. 고종수 감독 기소 되고 난 다음 이흥실 감독은 솔직히 무난하게 괜찮았다고. 있는 선수들로 방어한 걸 생각하면. 선수 이름값 빼고 걍 경기력만 보면 어디 K4에서(K3아님) 주워온 최저임금 선수로 꾸린 팀 같다. 아니

지난 9, 10라운드 경기

기록 겸 남기는 거. 연맹 홈은 뭔가 갈수록 무겁고 보기 힘들어지기도 하고. 사양이 올라간다고 쳐도 경제적인 이유나 다른 이유로 안 올리는 사람도 있을 거고. 또 트래픽 대비 실속이 없는게 좋은 건 아닌데. 어째서? 경기들이 여름에는 거의 같은 시간에 해서 한꺼번에 보기도 힘든데, 기록지도 공개를 안 하니 경기 상황 파악하기가 힘들다!! 게다가 이렇게 시간이 지나서 연맹 홈만 보고 쓰려니 기억하기도 힘드네. 아주 괴상한 일이 있지 않고서야. 퇴장이나 PK 상황도 헷갈려. [우리의 리그2] 9라운드 2020.07.04 토요일 전남:안산=4:0 12 '득점 전남 9, 쥴리안 75 '자책골 안산 20, 김민호 82 '득점 전남 16, 이후권 92 '득점 전남 34,

뭐가 어디서 부터 잘못 된 걸까

이웅희가 다쳐서인가. 아니면 안드레가 나가서인가. 아니면 그냥 모르겠다. [2부리그까지만 법인이고 아챔 라이센스도 있는게 다행인 거 같다] 2020-06-22 (월) 19:30 / 관중수 : 0 /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 서울이랜드:안산그리너스=0:2 31 '득점 안산 18, 김륜도 PK 55 '득점 안산 18, 김륜도 - 김륜도의 역습인 것인가. 2부는 다들 고만고만하단 말이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2020.06.27 토요일 여기부터 8R 대전:안양=3:3 38 '도움 대전 8, 구본상 38 '득점 대전 15, 박진섭 55 '득점 대전 9, 바이오 61 '득점 안양 11, 아코스티 76 '도움 안양 27, 구본혁 76 '득점 안양 11, 아코스티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