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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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리그는 또 막판까지 우승 경쟁 할 거 같은 승점

퇴장 당한 팀이 경기력이 더 좋아지는 이유는 경계심 때문일까 아니면 그냥 강제로 4백으로 변경하게 되어서일까. 궁금하군. 다 수비포메이션을 바꾸는 것도 아니던데. 그런 팀도 있는 거지. [2부리그] 경남:부천=1:1 22 '득점 경남 3, 유지훈 41 '경고 부천 20, 김강산 58 '경고 부천 20, 김강산 72 '득점 부천 18, 김영남 - 저 유지훈이 부산에 있던 걔가 맞나? - 김강산 퇴장 당할 때 선수들 호떡집에 불난 것 같았는데. - 김영남이 골이 너무 멋있게 들어갔지만 주목도가 높은 1부리그에서도 대단한 중거리들이 나와서 아쉽겠군. 수원FC:FC안양=3:2 10 '도움 수원FC 3, 박민규 10 '득점 수원FC 9, 안병준 16 '자책골 안양 5

종신 감독 승리

근데 그 종신은 무슨 개그일까? 보통은 검색하면 나오는데 이렇게 중간에 들어간 일반적인 단어는 잘 안 나와서. [K리그원] 나는 클래식이 더 좋았음. 독특하잖아. 딱 봐도 우리나라 밖에 없는 느낌. 챌린지아 뭔가 헷갈리니 잘 뺐다고 생각하지만 클래식은 아깝다. 2020.06.16 화요일 강원:울산=0:3 72 '득점 울산 10, 윤빛가람 76 '도움 울산 44, 김기희 76 '득점 울산 9, 주니오 86 '득점 울산 19, 비욘존슨 PK - 정훈성 골 취소 되고(정훈성 표정이 입에서 사탕 빼앗긴 표정이다) 이상헌이 고장났을 때만해도 비길 거 같았는데. - 조지훈이 슈팅도 강해서 강원이 이기나 싶기도 했고. - 그러나 조현우가 국대 감독 방문을 알아차리고 주전을 노리는

놀라운 일

- 대전 시티즌이 진 건 놀라운 일이아니다. 흥실 감독은 둘째로 김인완 감독 시절보다 미묘한 경기력이면 그동안 안 진게 이상한 거야. 황감독이 선수들 놔줘야 된다는 강박관념에 눌려서 아무 것도 못 시키는 건 아니겠지. - FC서울 건이 놀라운 일이지. 세상에. 나올 건 다 나옴. - 의외로 실제로 있는 거더라 달빛동맹. 마치 포항과 수원의 자매결연처럼. 형제의 도시였나 실제로 한 행사고 사진도 있더라고. 경기력과 별개로 하나은행은 부동산 이득도 보고 좋겠네. [우리가 사는 2부리그] 2020.06.13 토요일 서울 이랜드:대전하나시티즌=2:0 3 '득점 서울E 19, 수쿠타 파수 54 '득점 서울E 19, 수쿠타 파수 - 뒤에서 공을 돌리려면 걍 앞으로 무조건 롱볼이라도 날

비오는 현충일

우리 애들 비만 오면 홈에서도 못하던데 그나마 상대가 하부리그 팀이라 그런지 이기기는 함. 김동준이 부상 심각해보이던데. 박주원이나 김진영이 그리 못쓰는 수준은 아니지만 박주원이 이적할 준비하는 중이라면 역시 걱정. 생각해보니 김진영은 한 때는 조현우도 밀어냈던 선수인데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 손가락 부러진 뒤로 뭔가 안 풀리는 것 같음. 하지만 오늘은 편했겠지. [FA컵 2라운드] 대전시티즌:춘천시민축구단=3:0 10. 안드레[FW] 54 19. 박용지[FW] 27 11. 김승섭[FW] 76 11. 김여호수아[FW] 32 퇴장 - 해설이 계속 박인혁을 아쉬워함. 인혁이는 슈팅이 기괴해서 도움이라도 한 게 다행인디. - 김동준이 부상 수상한데 괜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