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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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프랑켄슈타인 VS 미라 (Frankenstein vs. The Mummy.2015)
2015년에 ‘데미안 리온’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2016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미국 뉴욕의 대학교 의과 교수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비밀리에 죽은 사람의 장기를 모아 시체를 이어 붙여 새로운 생명을 창조하는 연구를 하고 있었는데. 청소부인 ‘카터’에게 신선한 뇌를 가져다 줄 것을 의뢰했다가, 그가 거액의 돈을 요구하며 협박을 하자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카터의 뇌를 시체에 집어넣어 마침내 크리쳐를 탄생시켰는데. 같은 시기에 빅터의 연인인 고고학 교수 ‘나일라’가 3000년 전 고대 이집트의 ‘우제카라’ 왕의 미라를 연구하고 있었는데. 담당 교수인 ‘윌튼’이 실수로 봉인을 풀어 우제카라 왕의 미라가 현세에 부활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VS물로 프랑켄슈타인과
[DOS] 왕의 계곡 (1989)
1989년에 포항 공대의 컴퓨터 동아리 PPUC에서 개발, 아프로만이 MS-DOS용으로 발매한 게임. 원제는 ‘왕의 계곡’인데, 베낀 원작의 제목인 ‘왕가의 계곡’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폭발 위험에 휩싸인 지구를 구하기 위해 지하의 각 방에 숨겨져 있는 영혼의 돌 ‘소울 스톤’을 찾아내 제거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발매 시기상 최초의 국산 IBM-PC 게임으로 알려져 있지만, 오리지날 게임이 아니고 1988년에 코나미에서 MSX용으로 만든 ‘왕가의 계곡 2 - 엘 기자의 봉인(王家の谷 エルギーザの封印.1988)’의 이미테이션 게임이다. 단순히 아이디어를 따온 수준이 아니라, 왕가의 계곡 2 게임 자체를 그대로 베껴서 만든 것이다. 당시 컴퓨터 잡지에서 애플용 게임으로
![[테일즈 오브 아스테리아] 최근에 해놓은것...](https://img.zoomtrend.com/2016/07/10/e0126215_578130526c6a4.png)
[테일즈 오브 아스테리아] 최근에 해놓은것...
7월이라고 수영복 가챠가 갱신됬더라죠 일단 결과만 말하자면 위에 있는 4명중 리타만 빼고(맨왼쪽) 다 나와줬어요 =ㅂ=; 미쿠리오는 5성확정 가챠로 나와주었고 미라는 수영복 코하쿠 뽑으려다가 단발로 나와줬고, 코하쿠는 일일 단챠로 나와줬네요 코하쿠 일러가 참 잘 나온거같아요 ㅎ 무튼 재빨리 미쿠리오 각성시켜주고.... 미라도 바로바로 각성 시켜주었죠 :) 리타는 아쉽지만 그냥 스루 하는걸로.... 아, 그리고 미쿠리오의 각성 파트너인 '에드나'가 지속성에다가 고히트 비오의를 가지고 있었기에 미쿠리오 각성 시키고나서 다시 퀘스트 돌아 풀돌해놓았네요 무려 비오의 히트수가 50이라 지속성 고히트 비오의 캐릭터가 없는 저에겐 딱인.... 그리고 ... 저번 크레스 한정퀘스트에

디멘션 W(Dimension W) - 유리사키 미라
디멘션 W 의 유리사키 미라의 작업영상입니다. 그렇습니다. 전선코드가 꼬리로 달렸습니다. 바로 로봇!!!! 페르소나 3 의 아이기스를 너무 좋아해서 이런류의 여자캐릭터들을 정말 좋아합니다 ㅎㅎ 디멘션W는 일단 만화가 원작이고 최근에 애니메이션이 방영되었습니다. 재미도 있거니와 캐릭터들이 매력이 넘쳐서 좋아합니다 ^^ 안보신 분이면 보세요! 즐겁게 보실수 있을겁니다 ㅎㅎ 완성본은 아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