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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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마즈의 마지막 밤

누마즈의 마지막 밤

도쿄도 아닌 시골에서 3박 4일이라 걱정이 없는 건 아니었는데... 막상 있어보니 엄청 알찬 여행에다가 아직도 못 간 곳이 있을 정도입니다. 하루 정도 더 있어도 좋을 뻔했어요... 아쉽지만 이젠 정리를 해야 할 시간입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야식 시간! 그래도 밤에 문 연 가게가 한 둘은 있을 도쿄와는 달리 여긴 누마즈 미리미리 준비해두는 게 좋습니다. 오늘 야식은 놋포빵이랑 우치우라산 조생귤이랑 아쿠아 워터 되겠습니다. 으아 사치스러워 행복해라 그럼 이제 느긋하게 자볼까- 아아앙 아직 가기 싫어 더 여기 있고 싶어...

러브라이브 - 아와시마 마린파크 카에루관에 가다!

러브라이브 - 아와시마 마린파크 카에루관에 가다!

카난의 집이자 스쿠버 다이빙샵으로 나오는 이 건물은 원래 카에루관이라는 곳입니다. 카에루는 개구리. 즉 세계 각곳의 개구리들이 있는 생태관입니다만... 여기도 당연한듯이 장하다 아와시마의 딸 카난! 모드입니다. (...) 실은 카난이 1위 하기 전부터 카난을 의식한 기믹이 엄청 많은 곳이었죠. 이를테면 이 산소 봄베 자세히 보면... 이렇게 카난 게 있습니다. 다이빙 샵은 아니긴 하지만 이게 우치우라 바다 상태 이런 물이면 카난이 맨날 물에 뛰어들고 싶어하는 것도 이해가 되네요... 참고로 이건 누마즈항 앞바다의 물입니다. 달라... 개구리관 내에는 개구리에 대한 여러가지 컨텐츠가 많습니다. 우는 개구리는 수컷이라네요. 요는 '결혼하고 싶다...' 라고 우는

러브라이브 - 아와시마 신사로 올라가는 길

러브라이브 - 아와시마 신사로 올라가는 길

아까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원래 아와시마는 무인도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시대에도 신사만은 하나 있었죠. 그게 이 아와시마 신사입니다. 그것도 깎아지른 바위섬에 울창한 나무로 뒤덮인 이곳 꼭대기에 신사가 있어요. 아와시마 마린파크에 입장하면 그냥 올라갈 수는 있습니다.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애니에선 카난이 이곳에 매일 조깅을 하러 다닙니다. 산꼭대기의 신사 본전에는 필기구 같은 게 없으니 여기서 에마를 쓰고 가야합니다. 그럼 소원을 담아 올라가볼까요! ※나레이션 : 아직 그는 자신의 운명을 몰랐다 애니에서도 나온 문구가 곳곳에 붙어 있습니다 "힘내" 뭘 힘내라는 거지...? "무리 말고 쉬어가면서" 애니가 현실 재현을 참 잘했네요. 그럼

러브라이브 - 무인도에 지어진 아와시마 마린파크! -펭긴 편-

러브라이브 - 무인도에 지어진 아와시마 마린파크! -펭긴 편-

어제 배타고 들어간 거에 이어서의 이야기입니다! 이곳에 오면 레스토랑 리큐(수상 레스토랑)에서 이 아쿠아동을 꼭 먹어보겠다 생각했는데! 하필 오늘은 쉐프가 쉬는 날이었습니ㄷ.. 하지만 아쿠아 김 자체는 카페 쪽에서 라멘만 먹어도 준다니까 어쩔 수 없이 그쪽으로 갔죠. 아와시마 마린파크는 일본 경기 호황기일때 지방에 우후죽순으로 세워진 휴양지 중 하나입니다. 원래는 육지에서 가깝지만 평지라곤 전혀 없고 산세가 험해서 내내 무인도였죠. 하나 특이한 게 있다면 그런 무인도 꼭대기에 작은 신사가 있다는 정도겠지만... 원래 마스코트도 있건만 지금은 선샤인 판입니다. 보세요 (...) 모두의 흔적도 예쁘게 찍혀들 있습니다. 간 날이 평일이기도 해서 관광객은 많지 않고 그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