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우라
Posts
32 posts
오늘도 누마즈 날씨는 최고!
아아아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 하늘인지 월요일이지만 여전히 저는 누마즈에 있습니다. 이대로 오후에는 우치우라 귀국은 내일이 될 예정이랍니다. 어제의 라이브는...좋았죠... 아마 저처럼 여운이 안 가시는 사람들이 평일임에도 여기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이 모두 누마즈랑 우치우라의 좋은 점을 많이 알아갔으면 좋겠네요. 자기 고향도 아닌데 애향심이...(?) 그럼 커피 마시고 게마즈 가야지-

러브라이브 - 아와시마에 소원을 실어
이젠 뭐 오하라와 마츠우라가 지배하다시피 하는 아와시마 마린파크입니다. (...) 오늘 여기 온 건 놀러온 것도 있지만 꽤 중요한 용건 때문입니다. 1600엔(할인가) 내고 승선 날씨 한 번 끝내준데이... 아와시마 마린파크의 시마타로 샵에선 여러가지 기념품을 살 수 있죠. 그 중에 재미있는 것이... 바로 이 인형들! 두꺼비처럼 보이지만 카에루관의 전문가 말로는 개구리라네요. 해서 이게 왜 재미있냐하면 요우 안사람인 슈카슈랑 다이아 안사람인 아리샤가 트위터랑 블로그에서 갖고 놀았던 거래요! ... 이런 이유로도 팔립니다! 그것도 잘 팔린대요!! 일단 어찌할지는 나중에 생각하고 그럼 자기 볼 일을 봐야겠습니다. 에마를 사서... 최근에는 좋은 일의 연속

러브라이브 - 아와시마로 올라가는 길
벤텐지마를 찍고 아와시마까지 걸어서 올라가기로 합니다. 우치우라는 진짜 좋은게, 그냥 외길이에요. 료가(란마)도 안 헤맬 길입니다. 일단 가는 길에 전에 갔었던 안내소가 있죠. 1월 1일이 다이아 생일이기에 그야말로 다이아 일색이었습니다!! 주차장에는 멋진 이타샤가 있길래 차주분 허가를 받고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데뎃데 안에는 언제나처럼 엄청나게 많은 선샤인 관련 아이템과 기증품들이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물씬 풍기고 있네요. 당연한듯이 선샤인한 트리입니다! 다음에 가게에서도 이정도 크기 트리는 둬야지... 헤헤헤 안녕 이라고 하는 듯한 치노카(?)입니다. 자아...그러면 이제 날도 더우니 야스다야에 가서 목욕이나 시원하게 하고 맥주 한 잔 마실까~ 금 일 휴 업

러브라이브 - 귤의 왕국 우치우라...
전에는 딱 안내소까지만 갔습니다만, 이번엔 더 남서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여기엔 나가이사키 곶이 있고, 우라노호시의 모델이 된 나가이사키 중학교가 있죠. 나가하마에서 내려서 JA난슨 매장에 갑니다. 쥬타로 미캉주스 주세요! 매진됐어...OTL 대신 감귤 통조림을 샀습니다. 이건 나중에 무척 유용하게 쓰게 됩니다. 어쨌건 여기서 서쪽으로 더 전진하면 나가이사키 초입입니ㄷ...앞의 분 뛰고 계시네요. 그러고보니 여기가 바로 카난 로드(?)입니다. 저분이 가신 곳은 9화의 무대가 되었던 벤텐지마지만 전 나중에 가기로 하고 계속 전진 빠밤 이곳은 애니에서 계속 나온 버스정류장입니다! 여기서 학교가 멀지 않다는 거죠. 전 일부러 빙 둘러가기로 합니다. 나가이사키 곶도 경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