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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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자
아무리 봐도 디자인 자체만 보면 붉은새보다 선구자가 더 잘 뽑힌 것 같음; 이제 겨우 레벨 18 찍었네요. 느릿느릿 ㅇ>-< 블소도 4버튼 이상인 마우스 지원하면 좋을텐데 =_=

120630 블소 플레이
오늘도 어김없이 PC방에 가서 블소를 했드랬죠 :)집보다는 PC방에서 블소를 훨씬 더 쾌적히 즐길 수 있기도 하고유료 질렀다가는 현게를 영원히 타지 못할 것 같아서 :-0......올해 말이면 모를까, 한동안 PC방에 눌러살 것 같습니다. 아래는 찍은 스샷들!클릭하면 무지막지하게 커집니다. 아마 마물굴? 인가 거기에서 찍은 스샷일듯 하네요.기공사 무기 좀 먹어보겠다고 계속 돌았는데 쓸데없는 솬사랑 검사무기만 뱉더라구요..얼어죽을 T_T...나중에 잡으러 간 천령강시가 다행히도 기공사 무기를 주더랍니다 :)9제 천령강시 표 무기가 18제 일반 무기보다 공격력이 센 현실.. 화염방사기 든 자세도 굉장히 맘에 들더라구요 :)귀여워!!

여행은 사진을 남기고, 룩딸겜은 스샷을 남긴다.
스샷을 너무 많이 눌러서 제대로 안 찍힌게 많아서 별로 건지 못하였습니다. (뉘미 ㅠ.ㅠ) 외쳐 EE!! 자연 속에 내가 있다. 운지! (실제로 운지 해보았는데 저 위치에서는 300정도 체력이 답니다.;;) 얻은옷들 입혀 봄 (저 위치(수련계곡)에서 운지하면 500정도 체력이 답니다.;;;)마지막옷이 제일 잘 어울리는 듯 하지만...저번에도 말했지만 옷따위는 장식입니다. 의미가 없어요, 높은사람들은 그걸몰라요... 하아하아 육변기짱 (캐릭터명입니다.) 12시가 되면서 팅기기 직전에 찍힌 어두운 마지막 컷이젠 다시 만날일이없겠지... 친구 보여주기 룩딸용 부캐릭 (가슴 크기만 손대고 다른 곳은 노터치)도복입다가 천령의로 옷바꾸니까 친구가 하는말... "헐 룩딸"(이유를 깨달았다라는듯이...) 목을
[블소] 5초로 보는 역사의 하루.
1 from SHK on Vimeo. ㅁ 지극히 주관적인 영상. 솔직히 OBT때 역사 하면서 광풍 돌다가 장악하고 쿨되면 철벽한거 말곤 기억이 없네요. ㅁ 오베 시작으로 접속도 못하고... 한참 재미나게 즐기고 있었는데 그는 가버렸습니다. ㅁ 2일 동안 마지막 목표로 죽어라 거거붕 달렸지만 결국 무기 한번도 못먹었습니다. 덕분이 거붕이는 한 숙련 합니다. ㅁ 언제쯤 시간제 요금제 나올까? 솔직히 정액은 하루하루 얼마 즐기지 못하는 입장에서 결제하기 아깝네요. ㅁ 디아도 안하고 롤도 안하고 블소도 유료화. 한동안 게임을 끊어볼까. <그거 무리... ㅁ 2주뒤에 패치가 또 이루어 진다니깐 느긋하게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그 때 쯤이면 새로운 요금제 등장하겠지. 결론 : 역사는 광풍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