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Posts
117 posts이대호의 연봉 고민
프로야구 선수의 연봉은 어떻게 책정하더라도 말이 나올 수 밖에 없어서, 정답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어느 정도의 타당함으로 포장하여 잘 우기느냐가 관건인데, 지금 이대호의 사정은 딱히 좋은 편이 아니다. 경기 내적인 측면의 수치를 살펴보면 총 4년 150억이라는 역대 최고액 계약에 걸맞은 수치가 나왔다고 보기는 힘들다. 팀 성적의 버팀목으로써는 충분히 역할을 했다고 하겠지만 그 위로 견인하지는 못했고, 수준급 성적을 뽑아내긴 했지만 리그를 압도하는 성적도 아니었다. 롯데팬도 놀라고 아닌 사람도 놀랐던 지난 번 FA 계약을 이뤄낸 요인은 이런 것들이라 생각한다. 1. 롯데를 떠나던 시즌의 연봉조정 과정에서 보여준 찌질함의 면피(+최동원 효과)2. NPB의 성공적 커리어(소속팀 2회 우승) +
좋아하는 로봇의 요소가 게임 속으로
제군들, 나는 거대 로봇이 도심지에서 난투극을 펼치는 모습이 아주 좋다. 제군들, 나는 미소녀 + 메카의 조합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느끼기에 아주 좋다. 제군들, 나는 리얼리티 추구가 싫지 않다.
코로나 19의 위협에 프레임 암즈 걸 2기는 제작될까?
코토부키야의 효자 상품 《프레임 암즈 걸》 애니판 2기는 무사히 제작될 수 있을까? 건프라를 제외한 일본 프라모델 메이커들은 그 상당수가 중국의 노동력에 기대는 부분이 많아서, 코로나 사태로 영향을 받지 않을지?
[KBO] FA시장 일단 폐막.
현재까지 계약을 못한건지 안한건지..인 선수는 총 4명 이용규 최진행 노경은 김민성 -- 이용규나 최진행은 공개된 규모도 없으니 알 수 없지만, 작년 보여준 성적으로나 앞으로의 기대기차 거의 없는(.) 수준이라서 아주 몸값이 후려쳐진 것 같은데, 계약안하면 받아줄 팀이 있을려나 모르겠음. 김민성은 나름 괜찮은 3루수지만, 어째 계약 입질 소식도 없나 노경은은 마지막에 2억 더 올려달라고 에이전트 짜르고 본인이 직접 나섰다는데.. 금민철이나 이보근의 경우를 볼 때 롯데 자이언츠가 충분히 좋은 계약을 제시했다고 보여짐. 근데 그걸 걷어차다니(.) 금민철- 2년 총액 7억원 (옵션 3억원) 이보근- 3+1년 총액 19억원 (옵션 8억원) 노경은- 2+1년, 총액 2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