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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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이번엔 깔끔하게 이겼군요.
어제 좀 찝찝한 큐바(?)의 졸렬 행위가 있은 다음 펼쳐진 오늘 경기였는데, 상당히 만족스러운 경기 퀄리티가 나왔네요. 초반에 이재학 선수가 2실점 했을 땐 똥줄 좀 탔는데 다행히 빨리 따라잡았고 라미고 몽키즈의 실책이 꽤 많이 나오면서(한국 야구에서 이러면 가루가 되도록 까였을듯;;) 9:2로 대승을 거두었네요. 모창민도 잘했지만, 최근에 가장 핫한 건 역시 권희동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 전지훈련 평가전에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오늘 홈런까지 치면서 자기 어필을 확실하게 했네요. 제 기억으로 9라운드인가 10라운드 픽인데... 올해 터지면 역시 달감독이라는 소리가 나올 듯 합니다. 그나저나 오늘 이현곤 선수는 광고를 5번인가 뽑았군요(...)
![[다이노스]역시나 이현곤 영입+넥센과 트레이드](https://img.zoomtrend.com/2012/11/19/f0046867_50a8ba2c382de.jpg)
[다이노스]역시나 이현곤 영입+넥센과 트레이드
NC 다이노스의 심각한 구멍이었던 유격수가 예상대로 이현곤 선수와의 FA 계약을 통해 메꾸어졌군요. 계약금 3억, 연봉 3년에 4억 5천, 옵션 3년 3억이면 적절하게 준 것 같네요.(조금 많다는 의견도 있긴 합니다만,) 부상 없이만 뛰어주면서 2007년의 활약을 보여주면 좋겠지만.... 어렵겠죠. 그래도 이호준 선수에 이어 두번째 FA가 이루어짐으로써 팀이 어느 정도 구색을 갖추게 된 것으로 보여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는데, 이상호-노진혁 선수가 있습니다만 아직은 좀.... 이건 예상대로였습니다만, 넥센과의 2대 1 트레이드는 정말 의외군요. 김태형 - 임창민&차화준이라... 미묘한데요. 김태형이 성장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2대1 트레이드감은 아니라고 봐서. 그렇다고 현
역시 이현곤도 NC행
기사 뭐, 이건 솔직히 예상가능했으니까여. 이걸로 NC는 이번 FA 꽤나 괜찮게 영입한 거 같음. 내년에 몇등이나 할지 기대되네여 집에가면 한번씩 직관이나 가야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