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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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 Inception, 2010

인셉션, Inception, 2010

Call me Ishmael.|2012년 10월 11일

나는 이 영화를 대단한 명작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더구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필모그래피 안에서만 보아도 , 등의 여타 다른 영화들에 비해 오히려 뒤쳐진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영화와 유사한 메세지와 철학은 이미 10여년전 워쇼스키 형제가 세상에 선보였고, 어쩌면 100여년전에 프로이트가 언급했던 것일지도 모른다. 무의식과 꿈, 그리고 가장세계와 현실을 넘나드는 소재는 비단 이 영화가 처음도 아니고 마지막도 아닐 것이다. 여기에 새로운 것은 없다. 그러나 이것은 한편의 뛰어난 오락 영화다. 이점이 가능했던 것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재능과 장기가 더 없이 훌륭하게 발휘될 조건들을 영화가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배트맨의 새로운 시리즈는 '저스티스 리그'로부터 데뷔인가

배트맨의 새로운 시리즈는 '저스티스 리그'로부터 데뷔인가

4ever-ing|2012년 9월 1일

배트맨의 새로운 시리즈가 '저스티스 리그'에서 데뷔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현재 공개중으로 대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마지막으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하차하는 것을 이전부터 언급하고 있으며, 다시 리부트화가 주목받고 있던 배트맨. 'DC코믹스'가 제작을 진행하고 있는 '저스티스 리그'(DC코믹스 간행의 아메리칸 코믹스의 슈퍼 히어로들이 한자리에 모여 결성한 히어로 팀)의 영화화 작품 속에 등장하는 배트맨이 새로운 시리즈 버전의 배트맨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 본작에는, 벤 애플렉, 워쇼스키 형제 등이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저스티스 리그'는 이미 숀 펜 주연의 신작 갱스터 영화 '갱스터 스쿼드'(2012년작)를 다룬 윌 빌에 의해 각본이 완성되고, 또

슈퍼맨 최신작 '맨 오브 스틸' 특보 포스터가 마침내 해금

슈퍼맨 최신작 '맨 오브 스틸' 특보 포스터가 마침내 해금

4ever-ing|2012년 8월 28일

'다크 나이트'의 크리스토퍼 놀란(제작자)과 '300'의 잭 스나이더(감독)가 팀을 이루어, 슈퍼맨 탄생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맨 오브 스틸'(2013년 여름 개봉 예정)의 특보 영상, 극장용 포스터가 공개됐다. 1938년에 탄생한 '슈퍼맨'은 미국 만화 출판사 DC 코믹스 사가 발행한 '액션 코믹스' 창간호에 등장한 이래 순식간에 인기. 이후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그 활약이 그려져 왔다. 본작에서는 그 74년의 역사를 뒤집는 완전히 새로운 슈퍼맨 탄생의 이야기가 그려져 있다. 코스튬은 기존의 전신 파란색 타이츠 모습에서 미식 축구의 프로텍터와 같은 입체적인 비쥬얼로 일신. 색상은 깊이있는 다크 블루, 트레이드 마크의 'S'자 로고도 신축성이 있는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배트맨 트릴로지? 글쎄... -다크나이트 라이즈- [Movie]

배트맨 트릴로지? 글쎄... -다크나이트 라이즈- [Movie]

auxo's blog|2012년 8월 20일

다크나이트 라이즈 (The Dark Knight Rises, 2012) 감독 :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 크리스챤 베일(브루스 웨인), 톰 하디(베인), 셀리나 카일(앤 해써웨이) 기타 : 2012-07-19 개봉 / 164분 모두가 기대했던 의 후속작이자 일명 놀란표 배트맨 트릴로지의 마침표!작인 를 이제서야 관람하게 됐다. 그래도 왕십리 아이맥스 좋은 자리에서 보게 되어 빨리 못본 허전함을 많이 달래긴 했지만 말이다. 일단 이 감상평에서는 아이맥스와 영상/음향에 대한 부분은 배제하도록 하겠다. 최고였으니깐 +_+ 이하 스포일러 만땅이니 안보신 분들은 스킵해주세요~! 어디보자... 트릴로지... 트릴로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