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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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2차 드래프트
한국 돌아와서 오랜만에 한국 야구들 바뀐 제도들을 보고 겪으면서 이번 2차드래프트를 보니깐 미국의 Rule 5 드래프트와 비교 되는 면들이 몇몇 있길래 그냥 끄적여 본다. 우선, 1군에 의무로 등록 시킬 필요가 없다는 것이 가장 놀랍다. 게다가 3년차부터 바로 대상이라니... 거의 구단에서 진득하게 시간을 들여 키워볼 여지가 너무 적은게 아닌가 싶다. 물론 맘 먹고 키워볼 유망주들은 다 보호를 하긴 하겠다만. 그런 애들은 타고난 유전자+실력 때문에 어차피 될 놈이고. 2차 드래프트에서 가장 중요한 친구들이 애매한 후보급 유망주들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친구들을 구단끼리 돌려가며 테스트 해보는 제도 정도인 듯한 느낌이 든다. 물론 (미국보단) 어릴 때 데려갈 수 있어서 저쪽에서 키우기
화나 이글스 2차 드래프트를 본 결과.
결국 북일고 순혈인 김용주가 KT로 결국 갔고 귀한 포수라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허도환이 솩행. 이건 아무래도 이홍구 빈자리를 채울려는 의도 그리고 데려온 선수들 보면 백창수- 어떤 돌아이를 내쫓았기 때문에 외야우타가 없는 것을 FA대신에 영입한듯. 김지수는 잘 모르겠고, 요즘 살려조는 없지만, 문동욱은 과연 불펜노예로 구를 수 있을 것인가.. PS: 돼지도살자가 은퇴. 돼지도 살자!

한화 2차 드래프트...
이번 스토브리그 잘 불타오르겠군요. HA HA ㅂㄹㅁㄱ
한화 2차 드랲 결과..
In - 송신영, 차일목, 장민석 Out - 정광운, 김정민 시작하기 전에 어느팀 병신 팬 새끼가 자기네팀 투수좀 사갔으면 좋겠담개소리를 지껄였는데 씨발 입 싸물어 병신아. 니가 개새끼인건 진작에알았으니깐 개새끼야 함부로 나불거리지 마라. 자 그럼 한번 품평을 해보자.. 91년생 92년생을 내주고 77,81,82년생을 받아왔다 외견적으로 보면노친네 지랄병이 또 도졌네... 라고 평가해도 좋고 실질적으로 팬덤의반응도 별로 다르지 않다. 단기적으로 활용가능한... 아니 사실 언제 훅가도 이상하지 않을 선수들을 싸게 긁어 모으는거야 지병이니 그렇다 쳐도 내준 선수들이 참뭐시기 하다. 2차 드랩의 성격을 감안하면 어쩔수 없다 해도 말이지.. 궂이 차일목을 대려온건 여전히 포수 문제가 해결 안 되는..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