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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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2차 드래프트
1. out이 김민우 신현철 김대유 김사연 심수창 in 윤영삼 이상민 강지광. 2. 결론만 놓고 본다면 내년도 내야진이 멸망할 것 같은 위기감이 느껴지긴 하는데 그래도 좋게 간 것 같음. 따로 떼놓고 보자면 김민우-내야 백업. 팀 내에서의 인망도 있는 편이었고 아직까지도 활용도가 분명히 있긴 한데 문젠 술친. 게다가 뭐 내야 유망주도 은근 뽑아둔 상태라 원래부터 위치가 좀 불안불안 했는데 저것까지 합쳐지니 아웃. 신현철-마찬가지 술. 사실 백업으로서는 준수했고 빠따가 좀 더 나아진다면 적어도 플래툰으로서는 나올만한 녀석이라고 생각했는데 술 사건으로 완전 미운털 단단히 박힌듯. 덕분에 지명한 솩은 좋긴 하겠다만...실력만 놓고 보면 아까운 게 사실인데 개인적으로는 멘탈레기라고 보이는지라
2차 드래프트 평을 말하자면...
서동환 안묶으고 팔린거 아깝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기회를 안준것도 아니고 제구는 여전히 들쭉날쭉인데다 구속이 3,4킬로정도 더 줄었는데 계속 데리고 있는쪽이 더 이상한거... 삼성가서 터질만한 최대포텐은 구속회복 된다고해도 선발은 절대 무리고, 슬라이더 벨트높이로 던지는거 못고치면 딱 1이닝용. (STC 시스템은 9개구단중 최고인건 인정하지만 저걸 고쳐서 쓸수가 있을지가 의문...) NC의 두산 선수 사랑은 어느정도 인정하지만 1픽에 이혜천 데려갔다는 소리듣고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경문이 나믿혜믿했다가 2011년에 어떤 꼴났는지 기억하는 사람중 한명으로서 '양아들 사랑이 너무 지나치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말밖에 안나옴. LG의 임재철 영입은 두가
취지는 좋으나, 피해가 막심한 2차 드래프트
포수 한명 키워보겠다고 포수 출신 감독 인스트럭터로 앉혀놨더니. 10구단 감독으로 떠난걸로 모자라서. 육성 부탁한 포수를 빼가버렸네. 12년 2지명 1명, 13년 지명 2명 ㅎㅎ 가뜩이나 Easy 0 타팀에서 개호구로 보는데 이동걸은 83년이라 그나마 덜분노했는데 김동명 빼간거 보고 피꺼솟. 기회 제대로 못받는 선수들 타팀에서 기회주는 취지는 좋은데 3년 이내 신인은 진짜 자동으로 묶어주자. 무슨 뻐꾸기도 아니고, 둥지 제공하고, 날름 빼먹네.

2차 드래프틐ㅋㅋㅋ 아잌ㅋㅋㅋㅋㅋㅋ
(임느님 사진 굳이 이런 걸로 넣어줘야했습니까? 기자님 이게 최선이에요? 임재철 LG행-이혜천 NC행…2차드래프트 34명 지명(종합) 지금 레알 트위터상으로 멘붕 중인데 으아 우리 임느니뮤ㅠㅠㅠㅠㅠㅠㅠ 이로써 10개 구단 중 5개 구단의 유니폼을 수집하게 되셨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끝나지 않는 저니맨 인생 ㅠㅠㅠㅠㅠㅠㅠㅠ 동주곰이 풀렸네 김선우가 풀렸네 해서 그 중 누군가는 NC로 가지 않겠는가 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응? 혜천대사가? 이제와서 갑자기 각성하시진 않겠지 뭐 ㅠㅠㅠㅠ 미친ㅋㅋㅋㅋㅋㅋ 핵을 품은 달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감독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RcR4vpYMkQ— neontetra (@annoyN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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