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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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3년 상반기에 기대하는 영화들

[잡담] 2013년 상반기에 기대하는 영화들

Dustin's Anime Diary Blog|2013년 2월 20일

많은 명작 영화들이 나온 2012년에 이어서 2013년에도 기대되는 작품들이 많습니다. 잠시 시간이 나서 네이버 영화 페이지에서 상영 예정작들 중,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영화를 적어 봅니다. 1. 링컨 (Lincoln) : 3월 14일 개봉예정뱀파이어 헌터로 도끼를 들고 날뛰는 날조된 링컨이 아니라, 제대로 미국의 초대 대통령 링컨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실질적으로 2012년에 개봉되었던 영화인데 한국에 배급되는 것이 늦어져서 3월이 되어서야 개봉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미국의 역사에 대해서는 굉장히 재밌게 배웠고, 히스토리 채널(History Channel)도 즐겁게 감상하는 편이므로, 이번 영화를 기대해 봅니다. 2. 지 아이 조 (G.I.Joe ) 2 : 3월 28일 개봉미국의 근미

[GI.JOE 2]HISS TANK.

[GI.JOE 2]HISS TANK.

GI.JOE 1은 이야기의 시작을 보여주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나이트 레이븐을 제외하고는 이렇다할 차량이 나오지 않아서 무척 아쉬웠는데 드디어 이번엔 코브라 군단을 대표하는 전차인 히스 탱크가 등장하는 모양입니다. 다만 어째 디자인이 미묘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하네요[...]옛날엔 이랬고.요즘은 이런데.앞으로 이렇게 나올 예정이니 오랜 팬으로서 이걸 애정으로라도 받아들여줘야 할지 애매합니다요[...] 물론 H.I.S.S라는게 HIgh Speed Sentry 의 약자인 만큼 빠르게 부릉부릉 달리면서 포탑만 벌떡 세워서 쏘면 되긴 하지만 그래도...그래도 신판 히스 탱크가 얼마나 멋진데 그 디자인을 좀 살려주진 못할 망정...ㅠㅠ 게다가 예고편 보니 뿅 하고 쏘면 쾅 하고 터지는 야라레 메카 확정이라 더더

이번에는 과연? "지. 아이. 조 2" 예고편입니다.

이번에는 과연? "지. 아이. 조 2"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13일

누누히 말하지만, 전 지 아이 조 1편을 꽤 재미있게 본 편입니다. 본래 목적만 생각해 보면 그쪽에는 굉장히 충실한 영화이니 말이죠. 물론 그 외의 것들을 생각을 하거나, 본래 목적 마져도 기대치를 높게 설정하는 순간부터는 영화가 그다지 맛이 없어 보인다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결국 2가 나옵니다. 하스브로는 아직 꿈을 못 버린 상황인데다, 뭔가 살려보려고 또 다른 배우들을 끌어들였으니 말이죠. 솔직히 브루스 윌리스가 나와도 이 영화는 살리기 어려울 거라는 비관적인 이야기가 많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멋지더군요.

"G.I. Joe 2: Retaliation" 트레일러입니다.

"G.I. Joe 2: Retaliation"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30일

솔직히, 전 이 영화가 속편이 못 나올 줄 알았습니다. 전편이 제작비 대비로 재미를 너무 못 봐서 말입니다. 게다가 액션은 그럭저럭 쓸만 했는데, 영화가 영 엉망이라 말이죠. 아무튼간에, 하스브로가 주도해서 아직까지는 우려먹을 것이 있다고 주장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기는 하나 봅니다. 솔직히 한계가 분명히 있는 작품인지라 아무래도 걱정도 굉장히 많이 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최소한 재미만 있다면야 크게 문제는 없겠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예고편은 꽤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