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에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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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어게인: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
'17 Again'은 2009년 개봉한 미국 코미디 영화입니다. 최근에 우연히 보게된 '왕따가 일진 패는 방법'이라는 유튜브 영상을 보게된 뒤 관심을 가지게 되어 넷플릭스를 통해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제가 봤던 유튜브 영상입니다. 고교 농구스타였던 주인공 마이크 오도넬이 자신의 꿈을 버리고 여자친구 스칼렛과의 사랑을 선택한지 20년. 사랑하는 아내와는 별거중인 채로 이혼 소속을 진행 중이고, 딸과 아들과의 관계도 소원하며, 승진도 실패하고, 절친한 친구 네드의 집에 얹혀사는 인생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모교에서 수수께끼의 청소부를 만나게 되고. 그의 자살을 막으려다 바다에 빠진 마이크는 17세의 모습으로 돌아간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네드의 아들로서 모교에 다시 입학한 그는 새

"Baywatch"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좀 걱정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이니 만큼 베이워치가 상징하는 면에 관해서 좀 걱정이 되는 것들이 있었던 것이죠. 시대와 좀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약간 상황이 덜해보인다고 말 할 수 있는 것이, 배우진이 그래도 욕심 있는 사람들이 붙어 있다는 점 덕분입니다. 아무래도 해당 지점 덕분에 나름대로 영화를 지켜볼만 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얼마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정말 같이 일하는 새끼는 자기가 상전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이고 뭐고, 지금 매우 화가 나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위아 유어 프렌즈] EDM의 인기를 증명하는 청춘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5/11/13/e0050100_5645424da35cd.jpg)
[위아 유어 프렌즈] EDM의 인기를 증명하는 청춘 영화
맥스 조지프 감독의 영화 [위 아 유어 프렌즈(We Are Your Friends)]는 일렉트로닉 댄스음악(EDM)의 유행을 증명하는 본보기다. 일렉트로닉 댄스음악이 얼마나 대중에게 가깝게 다가왔으면 영화까지 제작되겠는가, 단순히 생각해도 배경은 충분히 헤아려진다. 이야기는 스물세 살의 평범한 청년 콜 카터(잭 에프런 분)의 이상으로 시작한다. 밤에는 일렉트로닉 디제이로 생활하는 콜은 일류 프로듀서를 꿈꾸며 선배 디제이 제임스 리드(웨스 벤틀리 분)를 스승으로 모신다. 하지만 콜은 제임스의 여자 친구 소피(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분)에게 반하게 되고, 그녀와 관계가 깊어짐에 따라 제임스와 갈등을 겪게 된다. 과연 콜은 복잡한 사이를 해결하고 일류 음반 프로듀서가 될 수 있을까? 결과는 물론 영화에 있다.
![[페이퍼보이] 호화멤버의 난장판](https://img.zoomtrend.com/2013/08/14/c0014543_520a3dbdce40f.jpg)
[페이퍼보이] 호화멤버의 난장판
설국열차 때도 썼지만 부천 영화제 희대의 망작으로 본 페어퍼보이 : 사형수의 편지입니다. 존 쿠삭과 니콜 키드먼이라 꽤 기대를 해서 그런가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장르영화로 꾸역꾸역 잘 봐주면 넘어갈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90년대도 아니고 80년대풍이 넘실대는 느낌;; 나름 열연(?)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땀띠나는 장면은 많지만... 큰 틀은 성장물이라 소설로 보면 괜찮을 것 같다~ 싶었더니 진짜 원작이 소설이더군요. 영화로는 그다지 권하고 싶지 않은 시대착오적 작품 니콜 키드먼이 감독이라면 나머지가 관객인 느낌의 한 컷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불쾌해지는 땀띠가 ㅎㄷㄷ 존 쿠삭형 요즘...크흡....ㅠㅠ 열연이지만 딱 그정도, 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