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나이트샤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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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 예고편 입니다.
보통 이런 글들은 주말에 한꺼번에 정리 하고 있는 편 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평일에는 좀 포스팅 하기 힘든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보통 한꺼번에 이야기를 하게 되면 몇몇 영화 외에는 벼롤 기대를 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해서 말이죠. 이 영화는 그 몇 안 되는 기대작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를 무척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전작들이 모두 정말 괜찮기도 했구요. 일단 이번에는 샤말란이 잘 나가다 삐끗하는 상황을 벌이지 않았으리라 기대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글래스" 스틸컷 입니다.
드디어 M.나이트 샤말란의 또 다른 세계관의 영화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언브레이커블의 속편이자, 23 아이덴티티와 또 다른 접점을 지닌 영화가 나오는 것이죠. 정말 이 영화는 기대를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네요..

"글래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옵니다. 언브레이커블 이후 속편 이야기가 뜸 하다가 결국 23 아이덴티티 나오고 나서야 속편이 나오게 되었네요. 티져 포스터도 나왔습니다. 일단 저는 무척 보고 싶습니다.
남에게 집중하면 할수록 우리는 쉽게 자신을 잊는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더비지트'는 그의 작품 가운데 베스트는 아니다. 사실 조부모 캐릭터는 다만 미치기 위해 미친 것 같은 설정에 거부감이 들 정도다. 그럼에도 주인공 남매의 관계는 쉬이 잊기 힘들다. 샤말란 감독을 연상시키는 영화 영재 베카와 그녀 못지 않은 영리함을 자랑하는 남동생 타일러. 뛰어남과 별남은 종이 한장 차이 혹은 짝으로 함께 하는 법인지 이 둘에게는 남들에게 쉽게 이해받지 못할 자기만의 어려움이 있다. 베카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지 못한다. 그래서 매일 아침 머리를 빗을 때 거울을 뒷면으로 돌려둔다, 그 안에 비친 자기 자신을 보지 않기 위해서 말이다. 베카의 남동생 타일러는 OCD, 강박 장애를 갖고 있다. 타일러는 눈에 보이진 않지만 집안 곳곳에 우글거리고 있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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