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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컨트롤 세미나 후기(영상첨부: 발경)
#바디컨트롤 에서 실시한 서울 세미나를 잘 마쳤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처음으로 서울에서 연 세미나 였는데 대관해주신 노석희 원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번 세미나가 기존 세미나와 달랐던 점은 오신분들 대부분이 웨이트 트레이닝, 기능성 트레이닝 ,요가 쪽에 계신분들이셨습니다. 장소에 따라서 오시는분들이 바뀌는구나 싶었습니다. 오시는 분들께 맞춰서 프로그램을 좀 바꾸었습니다. 무술이나 종합격투기 하시는분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준비 하지만 간혹 주짓수 하시는분들이 많이 오시면 조금씩 프로그램 변경을 했지만 이번 세미나는 전체적으로 프로그램을 다시 구성했습니다. 상호 연관성에 대해서 설명 하기 위해서 많이 변경 했는데 전달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업중에 느낀건 무술가나 종합격투기 선수에 비해서

무술의 원리를 파악 한다는것
무술은 격투기와 스포츠와 비슷합니다. 상대와의 경쟁, 수련 중 안전을 위한 규칙 등이 유사합니다. 하지만 무술은 본질적으로는 규칙이 없는 최악의 상황에서 자신을 지키는 것에 그 의미가 있습니다.일정한 테두리 안에 기술을 가두거나 특정 기술을 외우는 것에 집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형태를 통해서 기술을 익히지만 나중에는 움직임 자체가 기술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길에서 맞붙은 상대와 너와 내가 체급이 안 맞으니까 곤란하다 또는 이건 도장에서 배운 적이 없어서, 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습니다. 무술의 원리를 파악한다는 것은 실전에서 변명 없이 싸운다는 것입니다.그것은 체급을 초월하고 다수를 제압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즘 자주 보고 있는 로이존슨주니어 쉐도우 복싱, 마치

무술이나 이종격투기 수련시 웨이트트레이닝 해야 하나요?
무술이나 이종격투기 수련시 웨이트트레이닝 해야 하나요? 이전부터 블로그에 무술이나 MMA 하는 사람은 고중량의 웨이트트레이닝을 하지 말라고 적어 놓았었는데 , 대략 3년전부터 그런 주장을 펴기 시작 했는데 그것의 영향인지 아니면 시대의 흐름인지 부쩍 그것에 대한 문의가 많이 오고 있다. 오늘 세미나에서도 웨이트트레이닝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저도 열심히 답변을 해드렸지만 공혜경 선생님, 영규형님이 좀 더 전문적인 대답을 해주셨다. GNK CORE에서 가져 가는것은 역시나 맨몸으로 하는 수련을 통해서 자신의 감각(코어,구조력)을 극대화 시키고 그 내면의 힘이 겉으로 표출되어 상대방에게 전달 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 가는것이다.내 몸을 들여다 보고 신체축을 바로 맞추고 코어의 움직임 그리고 더 나아가 몸

이종격투기(MMA) 선수가 더 잘 싸울수 있는 방법(호흡,체력,파워,힘의전달)
MMA짐 코치로서 격투가들이 옥타곤에서 더 잘 싸우는 방법에 대해서 연구했었습니다. 기술적인 문제를 떠나서 근본적인 ‘체력’ , ‘호흡’ , ‘파워’ , ‘근육’을 위주로 많은 관찰을 했습니다. 일단 체력 회복에 대해서는 UFC 상위 랭커들은 모두 과학적 이론에 근거한 체력 회복실에 들어가 훈련과 빠른 회복에 많이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호흡은 요즘에 나오는 기구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기구들을 사용하여 호흡을 단련하고 파워나 근육 역시 기구를 통하여 단련 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을 보면서, 과학을 이용하여 좀 더 나은 훈련방법을 찾는 서구식 훈련방법에 비해 과연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훈련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거듭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여전히 근성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