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Posts
296 posts
다니엘 크레이크 "007 차기작 한다고 확정짓지 않았다"
얼마 전에 '본드25(가칭)'에 다니엘 크레이그가 복귀한다는 기사가 나왔었는데... (당시 포스팅) 다니엘 크레이그가 보스턴 모닝 라디오쇼에 이번주 개봉하는 신작 코미디 영화 'Logan Lucky' 홍보차 나와서 이 건에 대해서 언급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There’s a lot of noise out there and nothing official has been confirmed and I’m not, like, holding out for more money or doing anything like that,” he explained. It’s just all very personal decisions to be made at the moment…I know they’re

다니엘 크레이그 '본드25'에 복귀한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2019년 개봉 예정인 '본드25(가칭)' 에 복귀한다는군요. (관련기사) 제작사와 다니엘 크레이그를 통해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는 스펙터를 끝으로 더 이상 제임스 본드는 안한다고 했었고 제작사는 그런 그를 엄청난 거액의 출연료를 제시하면서 설득하려고 했는데... 결국 안하기에는 너무 큰 딜이 이루어졌나 봅니다. 스펙터가 개판이긴 했지만 카지노 로얄부터 시작된 다니엘 크레이그 007을 집요하게 4부작으로 연결해서 완결짓는 분위기로 끝났는데 이제 또 뭘 할 것인가... 개인적으로는 샘 멘데스 감독만 아니면 좋겠습니다. 그쪽도 스펙터 끝내고는 더 안한다고 했었으니. 과연 이 복귀가 한편만일지 아니면 더 시리즈가 이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알려진 게 없는 상태. 다니엘

007 25편 관련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현재 007 시리즈의 속편은 준비 단계입니다만, 배우 출연 문제도 아직 정리 되지 않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다시 출연 하기로 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해당 문제가 다시 아니라고 하는 이야기도 나와서 말이죠. 일단 공식적인 쪽만 믿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점점 들고 있는 가운데, 그보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역시나 이번 작품의 감독을 누가 하게 될 것인가 하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작의 감독 역시 이번 영화에 손 대지 않겠다고 선언한 상황이니 말이죠. 일단 지금 현재 이야기 되는 감독은 폴 맥기건 입니다. 솔직히 폴 맥기건은 좀;;; 아무래도 미묘한 감독이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번 작품부터는 기존 소니 배급을 계속 이어가게 될 지, 아니면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일전에(벌써 8년 전이라니!!) 김연아의 무대 음악 핑계로 007 전 시리즈를 다시 몰아보면서 일련의 포스팅을 했을 때, 누구나처럼 '최고의 본드, 최고의 작품은 무엇인가' 꼽아봤더랬습니다. 역시 본드는 숀 코너리! 그리고 시리즈의 포맷을 만든 "위기일발(From Russia With Love, 1963)" 영국 신사 로저 무어! 캐롤 부케의 미모가 빛나는 "유어 아이스 온리 (For Your Eyes Only, 1981)" 새로운 시대를 연 피어스 브로스넌! 전차로 질주하는 GTA "골든 아이(GoldenEye, 1995)" 원점에서 시작하는 다니엘 크레이그! 그의 비운의 첫사랑 "카지노 로얄(Casino Royale, 2006)" 사이사이 두 명 정도 더 있었던것 같지만, 좋은 작품도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