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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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나온 영원신검 3부작 좆나 잘하는짓이다 아줔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유피가 달라졌어요(!!!) 그랴 이건 또 어느 스토리지? 영원히 미완으로 끝날줄 알았는데 기존 원화가는 또 어따 가고... 참고로 영원신검 2부작이 2007년도에 나왔고 올해 출시예정이니 무려 10년 ㅋㅋㅋㅋㅋ 그것보다 유피 이미지가 너무 전작이랑 비교하니 갭이 커서... 영원신검 완결은 볼 수 있을까나... 일은 일대로 벌려놓고 수습은 1%라도 진행은 되었을려나...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영원신검은 단편작으로 끝냈어야했어... 3부작 트릴로지도 아니고 현재까지 벌려놓은거보면 한 6부작은 나와야 완결날듯
![[사이클] 팀 소개 - Astana Pro Team (1)](https://img.zoomtrend.com/2017/12/21/f0264357_5a3b4e2110730.jpg)
[사이클] 팀 소개 - Astana Pro Team (1)
UCI World Tour를 뛰는 18개의 팀 중 2번째로 소개할 팀은 카자흐스탄 소속 팀인 Astana이다. 사실상 카자흐스탄의 국영 팀이라 보면 된다. 왠 뜬금없이 카자흐스탄? 이라고 물을 수 있는데 곧 이해를 할 것이다. 이 팀의 상징은 하늘색. 하늘색은 창단 이후 바뀐 적이 없다. 팀의 역사가 좀 복잡하다. 그리고 개막장을 자랑한다(...) 그래서 이번 (1)에서는 이 팀의 역사에 대해서만 짚고 넘어가도록 한다. 사실 이 팀의 공식적인 역사는 2007년부터가 맞다. 하지만 아스타나가 2007년에 뿅 하고 신생팀으로 창단된 팀은 아니다. 2006년에 Liberty Seguros-Würth라는 팀이 도핑 문제로 메인 스폰서였던 Liberty Seguro가 빠지면서, 그 팀의 메인스폰서로 들

오늘의 팜플렛: 171207
일전에 올렸던 것 처럼 블로그 이웃 m님께서 오래된 물건들을 나누어 주신 덕분에, 컬렉션에 귀한 목록들이 늘어났습니다. 사정상 한번에 정리하기 어려워서 조금씩 나눠 올릴 생각. (다시한번 마음 써 주신 데 감사드립니다^^) - 팜플렛 - <007 유어 어이즈 온리> 팜플렛 - 팜플렛 - 팜플렛 - 팜플렛 - 일본 팜플렛 - 일본 팜플렛 - 팜플렛 - 팜플렛 - 팜플렛 - 팜플렛 - 팜플렛

다니엘 크레이그 曰, "007 차기 감독으로 드니 빌뇌브 원한다!"
현재 다니엘 크레이그는 007 시리즈에 출연 하기로 마음을 정한 상태 입니다. 결국에는 이 시리즈가 계속해서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죠.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문제는 아직까지 감독에 관해서 그다지 이야기가 없다는 겁니다. 사실 감독 후보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는데, 아직까지 그다지 매력적인 후보가 있어 보이지는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상황에서 그래도 다니엘 크레이그가 자신의 소망 이야기를 했더군요. 자그마치 드니 빌뇌브를 원한다고 하더군요. 사실 그 동안 필모를 보면 007 시리즈도 능히 맡을 수 있을 사람 같기는 해서 말이죠. 다만 과연 그럴 마음이 있는가가 이제 문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