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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다 우리 진영이

그리고, 지솔아. 청심환이나 그런 것 좀 먹어라. 무슨 일 있나 걱정된다. 혹시 더위에 약하냐? 그럼 청심환이 아니라 뭐 먹어야 되더라. 오이? 무? FA컵은 경기도 봤고 인상도 깊었으나 우리팀이 떨어지고 난 후 충격이 커서... 기록 겸 남기긴 해야지. [늪지대 2부리그] 2020.08.01 토요일 충남아산:대전=1:2 36 '득점 대전 11, 김승섭 54 '퇴장 충남아산 27, 박재우 54 '득점 대전 10, 안드레 PK 63 '득점 충남아산 7, 헬퀴스트 - 우리의 왕복달리기 홈런왕 승섭이가 헤딩 골을 다 넣는군. - 박재우 태클이 요상하게 들어가나 싶긴 했는데, PK를 줬는데도 황 감독님이 엄청 적극적으로 항의를 하더라고. 현장에서 보면 더 심했나보다. - 이번엔

느이들은 말이야

김진영에게 밥을 사는게 아니라 석고대죄를 해야해. 너무하는 거 아니니? 그래도 긍정적인 면. 채프먼이 좀 나아진 듯. 그래도 김진영이 결국 화난 것 같던데. 경기장에 가면 김진영 혼내는 소리 들을 수 있을 듯. 그거 듣는 재미(는 아닌가)가 있었지. 김진영도 고라니 못지 않은 목소리의 소유자로 기억. 조현우랑 양한빈이랑 같은 청대 출신인데 지금 제일 눈에 안 띄는 처지가 되었으니. 노동하는 노동건은 양형모에게 질 것인가 아니면 이겨낼 것인가? [2부리그의 힘] 누구나 늪처럼 휘감기지만 의외로 끝까지 기회가 주어지는 2부리그. 12라운드 2020.07.26 일요일 대전:제주=2:1 55 '득점 대전 19, 박용지 57 '득점 제주 19, 공민현 75 '득점 대전

FA컵에서 그 꼴깝을 떨었으니 당연한 결과

차라리 3군내고 떨어졌으면 리그까지 망치진 않았을 건데. 2부리그는 매 경기가 6점 짜리란 말이다. 특히 라운드 단축된 이번 시즌은 아예 9점짜리가 될 수도 있어. 기업구단이니까 시민구단 보단 낫겠지라는 근거 없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선수만 비싸졌지 경기력은 더 형편없는데! 게다가 되지도 않는 숏패스에 집착하다 슈팅 찬스 놓치고. 미안한 말인데 프런트랑 연락두절하고 도망간 이영익 시절 보단 나아야 하는 거 아냐? 작년보다 낫길 바라는 것도 아니야. 고종수 감독 기소 되고 난 다음 이흥실 감독은 솔직히 무난하게 괜찮았다고. 있는 선수들로 방어한 걸 생각하면. 선수 이름값 빼고 걍 경기력만 보면 어디 K4에서(K3아님) 주워온 최저임금 선수로 꾸린 팀 같다. 아니

지난 9, 10라운드 경기

기록 겸 남기는 거. 연맹 홈은 뭔가 갈수록 무겁고 보기 힘들어지기도 하고. 사양이 올라간다고 쳐도 경제적인 이유나 다른 이유로 안 올리는 사람도 있을 거고. 또 트래픽 대비 실속이 없는게 좋은 건 아닌데. 어째서? 경기들이 여름에는 거의 같은 시간에 해서 한꺼번에 보기도 힘든데, 기록지도 공개를 안 하니 경기 상황 파악하기가 힘들다!! 게다가 이렇게 시간이 지나서 연맹 홈만 보고 쓰려니 기억하기도 힘드네. 아주 괴상한 일이 있지 않고서야. 퇴장이나 PK 상황도 헷갈려. [우리의 리그2] 9라운드 2020.07.04 토요일 전남:안산=4:0 12 '득점 전남 9, 쥴리안 75 '자책골 안산 20, 김민호 82 '득점 전남 16, 이후권 92 '득점 전남 34,